“예수님을 먹는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2019.5.21.화.전병욱 컬럼)

                 

  훈련을 위해 만나를 주셨다.

예수님도 훈련을 위해 오병이어의 기적을 주셨다. 

만나가 주는 교훈을 보라. 

첫째, 하늘에서 주신다. 

비록 회사에서 월급 받지만,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둘째, 하루치 이상 거두면 썩는다. 

욕심 내봐야 소용없다. 

셋째, 안식일 전날에는 2배 주신다.

 여유는 안식을 위함이다. 

선교 가겠다는 사람에게 그만큼 더 주신다. 

예배 드리겠다는 사람에게 그 만큼 더 주신다. 

                   

  썩을 양식과 생명의 양식이 있다. 

썩을 양식은 매일 먹어도 배고프다. 

서로 더 먹겠다고 다툼, 갈등이 있다. 

예수님은 “나는 생명의 떡이다”(요6:35)고 말씀한다. 

생명의 양식인 예수를 먹으라고 한다. 

                

  그럼 예수님을 먹는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 

“믿는다는 뜻”이다. 무엇을 해야 하나님의 일을 하는가 묻는다.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다.”(요6:29) 

예수를 먹으라는 말이 무슨 뜻인가?

 “밥 먹듯이 믿으라”는 말이다. 

매일의 삶 속에서 예수님을 밥 먹듯이 순간 순간 믿는 것이 예수를 먹는 것이다. 

단 하루도 썩을 양식 먹지 않고는 살 수 없다. 

마찬가지로 영적인 양식인 예수를 먹어야 영이 산다. 

매일 예수를 먹어야 한다. 매일 예수를 믿어야 한다. 

믿지 않는 것은 예수를 먹지 않는 것이다.(요6:36)

              

  중간적인 이해를 위해서 만나를 주셨다. 

만나를 통한 깨달음을 통해 생명의 양식을 먹으라는 말이다. 

예수를 믿으라는 말이다. 모든 공급은 예수님이 주신다. 

사람을 통해서 받는 것도 예수님이 주신 것이다. 

예수님만 바라보라. 공급이 있을 것이다. 

세상 것에 대해서 욕심 부리지 말라. 쌓아 두려 말라. 다 썩는다.

 일용할 양식을 구하라. 생명의 양식을 구하라. 

예수님 믿기만 하면, 필요한 것은 항상 채워주신다. 

사명을 이루고 싶은가?

 없어서 못한다 말하지 말라. 

사명을 위해 뛰면, 그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부어 주신다. 

만나 보고 담대함을 가지라. 

만나 보다 더 큰 분인 예수님이 우리에게 공급해 주신다. 

우리는 예수님을 먹고 산다. 매순간 예수님을 믿고 산다. 

예수님 믿는 것은 예수님 먹는 것이다. 

밥 먹듯이 믿고 살자.. 아무리 반복해도 지루하지 않다. 

 

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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