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전쟁에서 100전 100승 하는 방법”(2018.11.12.월.전병욱 컬럼)
                 
  영적 전쟁이 뭔지 알려면, 
“하나님, 나, 마귀”의 3자 관계를 알아야 한다. 
마귀는 하나님을 공격할 수 없다. 
마귀는 나(사람)만 공격할 수 있다. 
마귀의 목적은 “나를 망하게” 하는 것이다. 
기쁨을 잃게 만든다. 불행하게 만든다. 성장을 막는다. 
마음을 피폐하게 만든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영적 전쟁이란 “마귀가 나를 망하게 하는 모든 것”을 뜻한다.   
                         
  영적 전쟁에서 이기려면? 
내가 마귀와 싸우면 100전 100패다. 
내가 하나님을 바라본다. 하나님의 도움을 구한다. 
하나님께 기도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대신 싸우신다. 
그러면 100전 100승이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When we pray, God works.)  
하나님이 싸우면 이긴다. 
영적 싸움에서 이기는 길은 “기도” 뿐이다. 
기도하면 무조건 이긴다. 그 자리가 승리의 자리가 된다. 
모세가 아말렉과 싸워 이긴다. 
그 자리가 “여호와 닛시”다. 
하나님이 주신 승리의 자리가 된 것이다. 
                           
  모세가 지팡이 들고 이긴다. 지팡이란? 
기도할 수 있는 자격이다. 
예수님의 은혜로 이젠 누구나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다. 
모세 뿐만 아니라 내게도 하나님의 지팡이가 주어졌다. 
나도 기도할 수 있다. 나도 승리할 수 있다. 
누구나 기도할 수 있다. 기도하면 승리한다. 
                          
  패배하지 않으려는 마귀가 할 수 있는 게 뭔가?  
마귀는 지지 않으려고 기도를 방해한다. 
기도만 막으면, 승리도 막을 수 있다. 그래서 “의심”을 준다. 
의심이 드는 걸 어쩌나? 의심이 사라지도록 기도하라. 
귀신 들린 아이의 아버지처럼 부르짖으라.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막9:24) 
 의심이 들면, 그냥 순종하는 현장으로 가라. 보면 의심이 사라진다.

생각만 하면 의심의 안개가 사라지지 않는다. 
            
  마귀는 기도를 “중단”시킨다. 
90% 만족하고 멈추는 사사기의 이스라엘과 같이 만든다.
 “쫓아내지 않고 남겨둔 가나안”이 나의 옆구리 가시와 올무가 된다.

그만하고 싶을 때 계속하라. 몸이 아플 때, 계속하라. 
바쁠 때 계속 기도하라. 
시간이 없다고? 힘들다고? 그래도 하라. 
“너무 바빠서 기도한다.”(too busy not too pray.)
이게 되면 무조건 승리한다. 
                       
  마귀는 “산만”하게 만든다. 
기도가 하늘에 상달되는 것이 아니라 땅에 떨어지게 만든다. 
기도 중 딴 생각이 들게 한다. 중언부언한다. 집중이 안된다. 
그러면 통성기도를 하든, 합심기도를 하든,

세수하고 기도하든 기도에 집중해야 한다. 그러면 이긴다. 
이유가 뭐든 기도 중단하면 마귀에게 지는 것이다. 
                      
  영적 싸움은 마귀가 나를 망하게 하는 것이다. 
내가 싸우면 지지만, 하나님이 싸우면 무조건 이긴다. 
하나님이 싸우는 길이 기도에 있다. 
기도하라. 반드시 승리한다. 
마귀도 이걸 안다. 
어떻게든 기도 방해를 극복하고 기도를 지속하라. 
계속된 기도는 항상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는 승리자로 만든다.
당신의 삶 가운데 항상 승리의 깃발이 휘날리기를 원한다. 
계속 기도하라. 중단 없이 기도하라. 뜨겁게 기도하라. 
그러면 당신의 삶은 하나님의 깃발이 날리는 승리의 삶이 될 것이다.


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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