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감사하라. 뜨겁게 감사하라.”(2018.10.9.화.전병욱 컬럼)
                      
  기도는 공급이다. 
기도 없으면, 공급 없는 삶의 메마름이 온다. 
40세의 모세를 쓰지 않았다. 
24시간도 버티지 못하는 자기를 믿는 인생이기 때문이다. 
80세에 떨기나무 불꽃으로 부르신다. 
하나님의 공급이 있으면 불붙었지만 타지 않는 고갈되지 않는
 인생이 된다는 상징이다. 
기도가 중요하다. 열심히 기도하라. 뜨겁게 기도하라. 
                      
  기도가 중요하다. 
근데 핵심이 되는 “감사함”을 놓치면 안된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빌 4:6) 
왜 감사가 기도의 중심일까?
 왜 감사가 기도의 핵심을 이루는 것일까? 
              
<1> 공급하시는 하나님 입장 – 마음껏 공급, 마음껏 축복할 수 있다.
                  
  기도 응답이 더딘 이유는? 기도 응답이 없는 이유는? 
“이미 받은 복”에 대한 감사가 없기 때문이다. 
상식으로 생각해 보자. 누구에게 도움을 받았다. 
그러면 반드시 감사 표시를 해야 한다. 왜? 
첫째, 감사를 모르는 사람을 계속 돕는 것은 지치게 만들기 때문이다. 
둘째, 이런 사람을 계속 돕는 것은 그를 버릇없게, 망치게(spoil) 하는 일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셋째, 급기야 바른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는 도우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감사가 없으면, “지침” “망치는 것에 대한 의구심”
 “중단”으로 가게 된다. 
감사 없음은 스스로 축복의 문을 닫는 것이다. 
스스로 공급의 문을 닫는 것이다. 
                  
  교육이 중요하다. 
뼈대있는 가문의 처음 교육은 감사를 가르치는 것이다. 
결과의 좋고 나쁨의 관점에서만 성공, 실패를 보자.
 “성공적인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결정적 차이는? 
“감사의 차이”이다. 배은망덕을 보면 사람들은 슬퍼한다. 
예수님도 그렇다. 10명 나병환자를 고쳤다. 
1명만 와서 감사한다.
 “10 명 다 깨끗함을 받지 않았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감사하라. 무조건 감사하라. 충분히 감사하라.
 하나님이 “마음껏” 축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계속” 축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고민없이” 축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편한 마음”으로 축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2> 구하는 우리 입장 – 믿음의 성장과 담대함
                                    
  기도해도 믿음이 커지지 않는 이유는? 
항상 원점이기 때문이다. 
주실까 안 주실까? 될까 안될까? 항상 의구심이다. 
감사는 이미 받은 것에 대한 묵상이다. 
묵상하니 정리가 된다. 
이기는 사람은 이기는 법을 아는 사람이다. 
이미 주신 것을 다시 주실 것을 확신하니 담대함이 생긴다. 
다윗을 보라. 
“사자의 발톱, 곰의 발톱에서 이긴 것”을 감사한다. 묵상한다. 
그러니 골리앗 정도는 쉽게 이길 것에 대한 확신이 생긴다. 
이기는 법을 다시 정리하니, 승리 방법에 대해서 흔들리지 
않는다. 
                             
  감사를 많이 하면, 믿음이 커진다. 
조건에 관계없이 이김을 묵상했기에 흔들리지 않는다. 
“비천, 풍부, 배부름, 배고픔, 풍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다.
그건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빌4:13) 
감사하는 사람. 과거로 부터 추론하는 사람은 담대한 믿음이 
생긴다. 
                  
  감사가 힘이다. 감사가 능력이다. 
항상 감사를 말하라. 감사를 찬송하라. 
감사를 글로 쓰라. 감사 헌금하라. 
감사할 때마다 좋은 일을 하라. 
속된 표현이지만 가슴에 와닿는 말이다.
 “맨입으로 끝내지 말라.” 그러면 축복이 지속될 것이다. 
그러면 굳세고 강한 믿음의 사람으로 우뚝 설 것이다. 


 


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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