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권위란 무엇인가?”(2018.1.16.화.전병욱 컬럼) new 385
공지 “맨발은 신발을 가리지 않는다.”(2018.1.11.목.전병욱 컬럼) 2772
공지 “교육이 무섭다. 교육이 사람 만든다.”(2018.1.8.월.전병욱 컬럼) 2342
공지 “나무를 사지 말고, 산을 사라.”(2018.1.4.목.전병욱 컬럼) 2952
공지 “돈은 매력 있다. 왜?”(2018.1.3.수.전병욱 컬럼) 2341
공지 “간 맞추지 못하면, 음식 못하는 거다.”(2017.12.28.목.전병욱 컬럼) 3422
공지 “신앙의 큰 산, 신앙의 큰 숲을 만들자!”(2017.12.21.목.전병욱 컬럼) 4451
공지 “훌륭해 보이는 악!”(2017.12.14.목.전병욱 컬럼) 5516
공지 “좋아하는 것만 따르면 속는 인생 된다.”(2017.12.8.금.전병욱 컬럼) 4761
공지 “딱딱한 신학을 주신 이유-분말의 영성”(2017.12.7.목.전병욱 컬럼) 2550
283 “맨날 당하고 산다. 그래도 기쁘다.”(2017.11.30.목.전병욱 컬럼) 6653
282 “부족함과 부족함의 만남, ‘낭’이 ‘패’를 만났을 때!”(2017.11.29.수.전병욱 컬럼) 3443
281 “작은 일부터 당장 시작하라.”(2017.11.28.화.전병욱 컬럼) 3656
280 “구한 것이 아닌 좋은 것을 주신다.”(2017.11.24.금.전병욱 컬럼) 4602
279 “포지션[position]이 깨지는 광야”(2017.11.21.화.전병욱 컬럼) 3553
278 “싫어하는 사람을 매일 봐야 한다면?”(2017.11.17.금.전병욱 컬럼)   3058
277 “합리화에서 원망이 나온다.”(2017.11.14.화.전병욱 컬럼) 5061
276 “하나도 힘들지 않다는 말의 의미”(2017.11.9.목.전병욱 컬럼) 5704
275 “혼자가 아니란 느낌”(2017.11.8.수.전병욱 컬럼) 4055
274 “기간을 두고 슬퍼하라.”(2017.11.7.화.전병욱 컬럼) 289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Next
/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