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기능과 멋 중 하나만 선택하고 살라.”(2017.7.19.수.전병욱 컬럼) 2533
공지 “티백[tea bag]이 뜨거운 물을 만날 때”(2017.7.13.목.전병욱 컬럼) 3221
공지 “기구한 어머니의 상처 많은 아들 솔로몬!”(2017.7.11.화.전병욱 컬럼) 2254
공지 “When we pray, God works!”(2017.7.10.월.전병욱 컬럼) 1968
공지 “희생이 나쁜 게 아니다. 내게만 주어진 기회다.”(2017.7.4.화.전병욱 컬럼) 3649
공지 “모진 바람은 들판의 혼돈을 정리한다.”(2017.6.30.금.전병욱 컬럼) 3733
공지 "불순물이 보석 만든다."(2017.6.23.금.전병욱 컬럼) 4599
공지 "갈등이 신앙의 근육을 키운다."(2017.6.20.화.전병욱 컬럼) 2901
공지 "인상(impression)이 외모(appearance)보다 중요하다."(2017.6.19.월.전병욱 컬럼) 2320
공지 "누구도 죽은 것은 공격하지 않는다!"(2017.6.16.금.전병욱 컬럼) 3199
공지 "역경 맞은 2인이 걸은 전혀 다른 길"(2017.6.15.목.전병욱 컬럼) 2382
공지 "순종하면 제 발로 모이게 하신다."(2017.6.9.금.전병욱 컬럼) 3771
공지 "고난의 쓴 공을 기도의 방망이로 날려 버리라."(2017.6.6.화.전병욱 컬럼) 3615
공지 "하찮은 것은 하찮게 여기라."(2017.6.1.목.전병욱 컬럼) 4252
229 "왜 내 주변에는 짜증나게 하는 사람이 많을까?"(2017.5.30.화.전병욱 컬럼) 4754
228 "쉼의 능력에서 일의 능력이 나온다."(2017.5.26.금.전병욱 컬럼) 5119
227 “빨리 가려 말라. 하나님과 함께 가라.”(2017.5.20.토.전병욱 컬럼) 5809
226 “기억이 인물을 만든다.”(2017.5.17.수.전병욱 컬럼) 4754
225 “하나님 반대편에 서지 말라. 통째로 받아들이라.”(2017.5.13.토.전병욱 컬럼) 4534
224 “통찰은 경험의 산물이 아니다.”(2017.5.11.목.전병욱 컬럼) 3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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