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의 말씀은 저를 뛰어가게 합니다.

by JennyKang posted Oct 0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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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어느때와 같이 아침에 목사님설교를 듣고 예배를 드리려다 사이트를 들어갈 수 없었던 일이 있었읍니다. 뭐가 잘못된건지 알 수없어 하면서 마음이 심란해졌었습니다. 20 여년 동안 이제는 습관처럼 되버린 목사님말씀듣기를 못하니 restless 가 되며,  제가 그동안 얼마나 목사님 말씀으로 내 신앙이 성장하였는데, 말씀을 받기만 했구나 생각하며 하나님께 회개를 했습니다. 목사님을 통하여 하나님을 얼마나 신뢰하고 사랑하게 되었는데, 나는 목사님의 영육간의 사역과 주변을 위해서 많이 기도를 못했습니다.  이제는 정말 진실한 마음으로 목사님을 위한 중보기도를 매일 하겠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으로 안 믿던 남편의 신앙이 이제는 선교의 비전으로 바뀐 기적같은 일을 체험하며 마음깊이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시대에 어느 누가 성전 건축에 대한 마음을 내려놓고, 일주일에 열개의 설교를 많은 effort 으로 준비하고 새벽에 하루도 빠짐없이 변함없는 단정하신 모습으로 사역에 임할 수 있을까요. 

(머리카락도 흩트림없이 빗으시고..   :)   ) 

쉬운일은 결코 아님을 우리는 알고 있읍니다. 

하나님께서도 너무 사랑하셔셔 이 땅에서 영광 못받으시게 하시고...... 


주 안에서 목사님 많이 많이 사랑하고 존경하며 신뢰합니다 

성경말씀을 쉽게 이해하게 해 주셔셔 감사드립니다. 

말씀에 순종하여 교회의 공동체에서 선한 섬김과 겸손을 유지는 리더가 되며,  선교에도 계속 힘쓰겠습니다.  

방향성, 우선순위 다 주님과 의논하며.....

강 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