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잠 자는 동안에도 복을 주신다.”(2019.12.6.금.전병욱 컬럼) 1877
공지 “많이 줘보면 안다.”(2019.11.27.수.전병욱 컬럼) 3245
공지 “옷걸이론”(2019.11.20.수.전병욱 컬럼) 3377
공지 “빚진 마음으로!”(2019.11.14.목.전병욱 컬럼) 3137
공지 “힘 빼는 기술”(2019.11.4.월.전병욱 컬럼) 2050
공지 “오래 사는 법 vs. 영원히 사는 법”(2019.10.28.월.전병욱 컬럼) 4041
공지 “초라한 상태로 머물러도 된다.”(2019.10.21.월.전병욱 컬럼) 4732
공지 “쐐기같이 박혀 죽는 54개의 복들”(2019.10.14.월.전병욱 컬럼) 3398
공지 “소금 되라의 의미”(2019.10.7.월.전병욱 컬럼) 2755
공지 “교회의 두 기둥 야긴과 보아스”(2019.10.4.금.전병욱 컬럼) 8327
공지 “맨발로 선 하나님의 사람”(2019.9.27.금.전병욱 컬럼) 4456
공지 “기껏해야 한날 괴로움이다.”(2019.9.24.화.전병욱 컬럼) 3716
공지 “억지로라도 충성하라.”(2019.9.20.금.전병욱 컬럼) 3842
공지 “절대로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길”(2019.9.17.화.전병욱 컬럼) 2652
공지 “가장 왕다운 모습은 손에 성경 든 모습이다.”(2019.9.10.화.전병욱 컬럼) 3963
공지 “화 났을 때도 기도하라.”(2019.9.2.월.전병욱 컬럼) 3284
공지 “모세의 후손이 망한 이유”(2019.8.27.화.전병욱 컬럼) 4680
공지 “거듭나지 않으면 독이 된다.”(2019.8.26.월.전병욱 컬럼) 3664
공지 “장담 대신 기도”(2019.8.20.화.전병욱 컬럼) 2791
409 “충만을 통한 파괴력”(2018.5.8.화.전병욱 컬럼) 5206
408 “출구가 없는가?(No way out.) 하나님이 출구다.”(2018.6.28.목.전병욱 컬럼) 5473
407 “춘향이 같은 성도가 그립다!”(2016.3.12.토. 전병욱 목사) 3499
406 “추측으로 헌신하지 말라.”(2016.3.16.수. 전병욱 목사) 2852
405 “추론 [speculation]으로 무장하라.”(2017.3.6.월.전병욱 컬럼) 4473
404 “초조와 허둥댐을 이기는 길 - 기도”(2019.3.29.금.전병욱 컬럼)                   4819
403 “청소에는 힘이 있다.” (2014.2.7 전병욱 목사) 17085
402 “첫째를 위협하는 것은 둘째이다.”(2016.4.6.수.전병욱 컬럼) 2556
401 “챔피온의 무게를 견디는 힘”(2019.6.17.월.전병욱 컬럼) 3657
400 “찾아오는 모든 자극을 좋게 바라보라.”(2018.8.30.목.전병욱 컬럼) 6644
399 “차별화된 기도가 차별화된 인생을 만든다.”(2018.10.19.금.전병욱 컬럼) 5598
398 “집착을 놓으라. 좀 흘리고 다녀라.”(2016.3.29.화.전병욱컬럼) 2848
397 “집 빨리 나가게 하는 방법” (2014.1.28 전병욱 목사) 31330
396 “질문만 바뀌면, 인생이 확 바뀐다.”(2016.5.3.화. 전병욱 컬럼) 3977
395 “진짜의 특징은 불과 기쁨이다.”(2019.1.25.금.전병욱 컬럼) 5003
394 “지쳤는가? 돌파구가 있다.”(2017.9.18.월.전병욱 컬럼) 7464
393 “지옥은 만족이 없다. 천국은 억울한 자, 가난한 자가 없다”(2016.3.28.월. 전병욱 컬럼) 2917
392 “지금은 스트라디바리우스를 만들 수 없는 이유”(2019.7.26.금.전병욱 컬럼) 4458
391 “죽을 수 있다. 그러나 막을 수는 없다.”(2017.4.19.수.전병욱 컬럼) 7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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