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합리화에서 원망이 나온다.”(2017.11.14.화.전병욱 컬럼) 2590
공지 “하나도 힘들지 않다는 말의 의미”(2017.11.9.목.전병욱 컬럼) 3882
공지 “혼자가 아니란 느낌”(2017.11.8.수.전병욱 컬럼) 2156
공지 “기간을 두고 슬퍼하라.”(2017.11.7.화.전병욱 컬럼) 1363
공지 “낯선 것을 안전하게 만나는 방법”(2017.11.4.토.전병욱 컬럼)   3065
공지 “인생은 공평하지 않다.”(2017.11.2.목.전병욱 컬럼) 2728
274 사랑은 긴 고통(long suffering)"(2016.5.19.목.전병욱 컬럼) 2419
273 남자의 침묵"(2016.9.6.화.전병욱 컬럼) 2902
272 “희생이 나쁜 게 아니다. 내게만 주어진 기회다.”(2017.7.4.화.전병욱 컬럼) 5950
271 “헌신없는 자존심은 위험하다.”(2017.1.12.목.전병욱 컬럼) 4580
270 “허밍버드(Hummingbird)와 알바트로스(Albatross)” (2014.2.28 전병욱 목사) 16771
269 “해감의 기다림, 낯설게 하기”(2017.10.13.금.전병욱 컬럼) 4066
268 “하찮은 자리는 없다. 지금 그 자리를 존귀케 만들라.”(2017.2.17.금.전병욱 컬럼) 4070
267 “하나님이 스님도 굶기지 않는다.”(2016.3.8.화. 전병욱 목사) 1757
266 “하나님 반대편에 서지 말라. 통째로 받아들이라.”(2017.5.13.토.전병욱 컬럼) 4995
265 “필요로 살면, 사는 게 쉽다.”(2017.3.20.월.전병욱 컬럼) 3898
264 “프로는 결과로 말한다.”(2017.10.4.수.전병욱 컬럼)   5964
263 “풍년만 있는 인생은 없다.”(2017.9.29.금.전병욱 컬럼) 4085
262 “포지션 바꾸는데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지 말라.”(2017.7.31.월.전병욱 컬럼) 5385
261 “편리함과 불편함이 기준이 되지 않게 하라!” (2016.3.2 전병욱 목사) 2109
260 “티백[tea bag]이 뜨거운 물을 만날 때”(2017.7.13.목.전병욱 컬럼) 5772
259 “틈 보이지 말라. 대개 틈에서 죽는다.”(2016.7.16.토.전병욱 컬럼) 2242
258 “통찰은 경험의 산물이 아니다.”(2017.5.11.목.전병욱 컬럼) 4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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