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쉼의 능력에서 일의 능력이 나온다."(2017.5.26.금.전병욱 컬럼) 2521
공지 “빨리 가려 말라. 하나님과 함께 가라.”(2017.5.20.토.전병욱 컬럼) 3384
공지 “기억이 인물을 만든다.”(2017.5.17.수.전병욱 컬럼) 2569
공지 “하나님 반대편에 서지 말라. 통째로 받아들이라.”(2017.5.13.토.전병욱 컬럼) 2823
공지 “통찰은 경험의 산물이 아니다.”(2017.5.11.목.전병욱 컬럼) 2044
공지 “신앙은 이해가 아니라 받아들임이다.” (2017.5.6.토.전병욱 컬럼) 3447
공지 “성경 읽으면, 모든 게 달라진다.”(2017.5.1.월.전병욱 컬럼) 4099
공지 “복음, 이보다 좋을 수는 없다.”(2017.4.28.금.전병욱 컬럼) 3248
226 사랑은 긴 고통(long suffering)"(2016.5.19.목.전병욱 컬럼) 1882
225 남자의 침묵"(2016.9.6.화.전병욱 컬럼) 2465
224 “헌신없는 자존심은 위험하다.”(2017.1.12.목.전병욱 컬럼) 4023
223 “허밍버드(Hummingbird)와 알바트로스(Albatross)” (2014.2.28 전병욱 목사) 15517
222 “하찮은 자리는 없다. 지금 그 자리를 존귀케 만들라.”(2017.2.17.금.전병욱 컬럼) 3577
221 “하나님이 스님도 굶기지 않는다.”(2016.3.8.화. 전병욱 목사) 1222
220 “필요로 살면, 사는 게 쉽다.”(2017.3.20.월.전병욱 컬럼) 3161
219 “편리함과 불편함이 기준이 되지 않게 하라!” (2016.3.2 전병욱 목사) 1571
218 “틈 보이지 말라. 대개 틈에서 죽는다.”(2016.7.16.토.전병욱 컬럼) 1777
217 “테두리가 있는 삶을 살라.”(2016.3.5.토. 전병욱 목사) 2727
216 “춘향이 같은 성도가 그립다!”(2016.3.12.토. 전병욱 목사) 1555
215 “추측으로 헌신하지 말라.”(2016.3.16.수. 전병욱 목사) 1118
214 “추론 [speculation]으로 무장하라.”(2017.3.6.월.전병욱 컬럼) 2839
213 “청소에는 힘이 있다.” (2014.2.7 전병욱 목사) 14317
212 “첫째를 위협하는 것은 둘째이다.”(2016.4.6.수.전병욱 컬럼) 1083
211 “집착을 놓으라. 좀 흘리고 다녀라.”(2016.3.29.화.전병욱컬럼) 1042
210 “집 빨리 나가게 하는 방법” (2014.1.28 전병욱 목사) 26397
209 “질문만 바뀌면, 인생이 확 바뀐다.”(2016.5.3.화. 전병욱 컬럼) 182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Next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