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계산하지 말고, 선포하라.”(2017.9.25.월.전병욱 컬럼) 609
공지 “가을이 힘든 사람에게”(2017.9.22.금.전병욱 컬럼) 2224
262 사랑은 긴 고통(long suffering)"(2016.5.19.목.전병욱 컬럼) 2279
261 남자의 침묵"(2016.9.6.화.전병욱 컬럼) 2794
260 “희생이 나쁜 게 아니다. 내게만 주어진 기회다.”(2017.7.4.화.전병욱 컬럼) 5789
259 “헌신없는 자존심은 위험하다.”(2017.1.12.목.전병욱 컬럼) 4473
258 “허밍버드(Hummingbird)와 알바트로스(Albatross)” (2014.2.28 전병욱 목사) 16314
257 “하찮은 자리는 없다. 지금 그 자리를 존귀케 만들라.”(2017.2.17.금.전병욱 컬럼) 3968
256 “하나님이 스님도 굶기지 않는다.”(2016.3.8.화. 전병욱 목사) 1630
255 “하나님 반대편에 서지 말라. 통째로 받아들이라.”(2017.5.13.토.전병욱 컬럼) 4880
254 “필요로 살면, 사는 게 쉽다.”(2017.3.20.월.전병욱 컬럼) 3775
253 “포지션 바꾸는데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지 말라.”(2017.7.31.월.전병욱 컬럼) 4878
252 “편리함과 불편함이 기준이 되지 않게 하라!” (2016.3.2 전병욱 목사) 1968
251 “티백[tea bag]이 뜨거운 물을 만날 때”(2017.7.13.목.전병욱 컬럼) 5576
250 “틈 보이지 말라. 대개 틈에서 죽는다.”(2016.7.16.토.전병욱 컬럼) 2121
249 “통찰은 경험의 산물이 아니다.”(2017.5.11.목.전병욱 컬럼) 3983
248 “테두리가 있는 삶을 살라.”(2016.3.5.토. 전병욱 목사) 3218
247 “춘향이 같은 성도가 그립다!”(2016.3.12.토. 전병욱 목사) 1987
246 “추측으로 헌신하지 말라.”(2016.3.16.수. 전병욱 목사) 1424
245 “추론 [speculation]으로 무장하라.”(2017.3.6.월.전병욱 컬럼) 3158
244 “청소에는 힘이 있다.” (2014.2.7 전병욱 목사) 14751
243 “첫째를 위협하는 것은 둘째이다.”(2016.4.6.수.전병욱 컬럼)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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