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주어진 고난을 기회로 삼으라.”(2018.5.17.목.전병욱 컬럼) 2047
공지 “여자가 남자보다 우울한 이유”(2018.5.16.수.전병욱 컬럼) 1308
공지 “언제 싱싱해지는가?”(2018.5.10.목.전병욱 컬럼)  3240
공지 “충만을 통한 파괴력”(2018.5.8.화.전병욱 컬럼) 2633
공지 “머리로 믿으려 말고, 찬송으로 믿으라.”(2018.5.4.금.전병욱 컬럼) 2787
공지 “둔감해야 충성할 수 있다.”(2018.5.2.수.전병욱 컬럼) 2820
공지 “니가 하냐, 내가 하지!”(2018.4.19.목.전병욱 컬럼)    6036
공지 “기도를 들어주시기 위해서, 기도를 거절하신다.”(2018.4.18.수.전병욱 컬럼) 2823
공지 “신앙은 결코 강요로 생기는 게 아니다.”(2018.4.12.목.전병욱 컬럼) 3890
공지 “뭐가 그리 억울한가? 의인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2018.4.11.수.전병욱 컬럼) 3990
공지 “이해 안 되어도 순종하라.”(2018.4.5.목.전병욱 컬럼) 4204
공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데, 왜 자꾸 섭섭해 지는가?”(2018.4.4.수.전병욱 컬럼) 3974
326 사랑은 긴 고통(long suffering)"(2016.5.19.목.전병욱 컬럼) 2977
325 불가능한 것을 놓고 기도하라.”(2018.2.26.월.전병욱 컬럼) 4767
324 남자의 침묵"(2016.9.6.화.전병욱 컬럼) 3273
323 “희생이 나쁜 게 아니다. 내게만 주어진 기회다.”(2017.7.4.화.전병욱 컬럼) 6467
322 “훌륭해 보이는 악!”(2017.12.14.목.전병욱 컬럼) 7498
321 “혼자가 아니란 느낌”(2017.11.8.수.전병욱 컬럼) 4750
320 “헌신없는 자존심은 위험하다.”(2017.1.12.목.전병욱 컬럼) 5019
319 “허밍버드(Hummingbird)와 알바트로스(Albatross)” (2014.2.28 전병욱 목사) 17766
318 “해감의 기다림, 낯설게 하기”(2017.10.13.금.전병욱 컬럼) 5219
317 “합리화에서 원망이 나온다.”(2017.11.14.화.전병욱 컬럼) 5866
316 “하찮은 자리는 없다. 지금 그 자리를 존귀케 만들라.”(2017.2.17.금.전병욱 컬럼) 4506
315 “하나도 힘들지 않다는 말의 의미”(2017.11.9.목.전병욱 컬럼) 6388
314 “하나님이 스님도 굶기지 않는다.”(2016.3.8.화. 전병욱 목사) 2297
313 “하나님 반대편에 서지 말라. 통째로 받아들이라.”(2017.5.13.토.전병욱 컬럼) 5453
312 “필요로 살면, 사는 게 쉽다.”(2017.3.20.월.전병욱 컬럼) 4382
311 “프로는 결과로 말한다.”(2017.10.4.수.전병욱 컬럼)   7399
310 “풍년만 있는 인생은 없다.”(2017.9.29.금.전병욱 컬럼) 5175
309 “포지션[position]이 깨지는 광야”(2017.11.21.화.전병욱 컬럼) 4537
308 “포지션 바꾸는데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지 말라.”(2017.7.31.월.전병욱 컬럼) 5973
307 “편리함과 불편함이 기준이 되지 않게 하라!” (2016.3.2 전병욱 목사) 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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