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쉽게 시작하는 사람”(2017.2.20.월.전병욱 컬럼) 1435
공지 “하찮은 자리는 없다. 지금 그 자리를 존귀케 만들라.”(2017.2.17.금.전병욱 컬럼) 276
공지 “머슬[muscle]로 멋을 내라!” (2017.2.14.화.전병욱 컬럼) 1955
공지 “어두운 터널이 끝나는 날, 당신을 기억하겠다!”(2017.2.2.목.전병욱 컬럼) 4351
공지 “내게 주신 멍에를 꺽지 말라.”(2017.1.31.화.전병욱 컬럼) 2018
공지 “왜 이름이 모두 일(一)로 끝나죠?”(2017.1.30.월.전병욱 컬럼) 1372
공지 “니가 산타크로스가 되라.”(2017.1.28.토.전병욱 컬럼) 888
공지 “저도 예수쟁인데요!”(2017.1.24.화.전병욱 컬럼) 2892
공지 “2번째네. 너 교회 다니지?”(2017.1.22.주일.전병욱 컬럼) 1630
공지 “인생이 꼬이는 이유”(2017.1.18.수.전병욱 컬럼) 3073
공지 “내가 걱정하는 것으로 절대 안 죽는다.”(2017.1.17.화.전병욱 컬럼) 1855
공지 “헌신없는 자존심은 위험하다.”(2017.1.12.목.전병욱 컬럼) 2762
203 사랑은 긴 고통(long suffering)"(2016.5.19.목.전병욱 컬럼) 1589
202 남자의 침묵"(2016.9.6.화.전병욱 컬럼) 2146
201 “허밍버드(Hummingbird)와 알바트로스(Albatross)” (2014.2.28 전병욱 목사) 15085
200 “하나님이 스님도 굶기지 않는다.”(2016.3.8.화. 전병욱 목사) 862
199 “편리함과 불편함이 기준이 되지 않게 하라!” (2016.3.2 전병욱 목사) 1192
198 “틈 보이지 말라. 대개 틈에서 죽는다.”(2016.7.16.토.전병욱 컬럼) 1480
197 “테두리가 있는 삶을 살라.”(2016.3.5.토. 전병욱 목사) 2370
196 “춘향이 같은 성도가 그립다!”(2016.3.12.토. 전병욱 목사) 1184
195 “추측으로 헌신하지 말라.”(2016.3.16.수. 전병욱 목사) 793
194 “청소에는 힘이 있다.” (2014.2.7 전병욱 목사) 13955
193 “첫째를 위협하는 것은 둘째이다.”(2016.4.6.수.전병욱 컬럼) 818
192 “집착을 놓으라. 좀 흘리고 다녀라.”(2016.3.29.화.전병욱컬럼) 758
191 “집 빨리 나가게 하는 방법” (2014.1.28 전병욱 목사) 25456
190 “질문만 바뀌면, 인생이 확 바뀐다.”(2016.5.3.화. 전병욱 컬럼) 1335
189 “지옥은 만족이 없다. 천국은 억울한 자, 가난한 자가 없다”(2016.3.28.월. 전병욱 컬럼) 826
188 “죽을 때 후회하는 25가지”(2016.3.21.월. 전병욱 컬럼) 1197
187 “주리고 목마름이 힘이다!” (2016.10.15.토. 전병욱컬럼) 4094
186 “저주를 두려워 말라. 힘이 되는 말을 해주라.” (2014.4.11 전병욱 목사) 1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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