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쐐기같이 박혀 죽는 54개의 복들”(2019.10.14.월.전병욱 컬럼) 378
공지 “소금 되라의 의미”(2019.10.7.월.전병욱 컬럼) 1372
공지 “교회의 두 기둥 야긴과 보아스”(2019.10.4.금.전병욱 컬럼) 7207
공지 “맨발로 선 하나님의 사람”(2019.9.27.금.전병욱 컬럼) 3456
공지 “기껏해야 한날 괴로움이다.”(2019.9.24.화.전병욱 컬럼) 2745
공지 “억지로라도 충성하라.”(2019.9.20.금.전병욱 컬럼) 3009
공지 “절대로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길”(2019.9.17.화.전병욱 컬럼) 1812
공지 “가장 왕다운 모습은 손에 성경 든 모습이다.”(2019.9.10.화.전병욱 컬럼) 3397
공지 “화 났을 때도 기도하라.”(2019.9.2.월.전병욱 컬럼) 2480
공지 “모세의 후손이 망한 이유”(2019.8.27.화.전병욱 컬럼) 3800
공지 “거듭나지 않으면 독이 된다.”(2019.8.26.월.전병욱 컬럼) 3015
공지 “장담 대신 기도”(2019.8.20.화.전병욱 컬럼) 2006
81 “챔피온의 무게를 견디는 힘”(2019.6.17.월.전병욱 컬럼) 3488
80 "질투의 파괴성 & 약함의 생산성"(2016.7.18.월.전병욱 컬럼) 3484
79 “골탕 먹이지 말라.”(2019.7.19.금.전병욱 컬럼) 3482
78 "그건 최선이 아니야!" (2016.11.7.월. 전병욱 컬럼) 3478
77 “하늘의 힘으로 땅의 문제를 해결하라.”(2019.6.27.목.전병욱 컬럼) 3467
76 "선생의 자리에서 말하지 말라."(2016.7.12.화. 전병욱 컬럼) 3465
75 “시선의 힘, 계속 쳐다보면 마음을 빼앗긴다!”(2016.4.1.금.전병욱 컬럼) 3460
74 “등을 껴안는 것도 사랑이다.”(2016.8.9.화.전병욱 컬럼) 3459
73 “주는 자[giver]가 성공한다.”(2019.5.14.화.전병욱 컬럼) 3455
72 "자기 꾀에 빠지는 어리석음" (2016.8.2.화. 전병욱 컬럼) 3443
71 “춘향이 같은 성도가 그립다!”(2016.3.12.토. 전병욱 목사) 3438
70 "뭐든 쉽게 하라."(2016.5.10. 화. 전병욱 컬럼) 3413
69 “옷 입듯이 살라.”(2016.5.4.수. 전병욱 컬럼) 3408
68 "부자로 죽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2016.7.25.월.전병욱 컬럼) 3400
67 "너무 더럽게 병 고치는 것 아닌가?"(2016.6.22.수.전병욱 컬럼) 3370
66 "힘 빼도 되는 인생을 살라." (2016.7.29.금. 전병욱 컬럼) 3352
65 “나는 늙어서 죽는다!”(2016.5.6.금. 전병욱 컬럼) 3341
64 “멋진 길, 승리의 길이 있다.”(2016.3.23.수.전병욱 컬럼) 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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