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소금 되라의 의미”(2019.10.7.월.전병욱 컬럼) 555
공지 “교회의 두 기둥 야긴과 보아스”(2019.10.4.금.전병욱 컬럼) 7084
공지 “맨발로 선 하나님의 사람”(2019.9.27.금.전병욱 컬럼) 3386
공지 “기껏해야 한날 괴로움이다.”(2019.9.24.화.전병욱 컬럼) 2688
공지 “억지로라도 충성하라.”(2019.9.20.금.전병욱 컬럼) 2965
공지 “절대로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길”(2019.9.17.화.전병욱 컬럼) 1762
공지 “가장 왕다운 모습은 손에 성경 든 모습이다.”(2019.9.10.화.전병욱 컬럼) 3383
공지 “화 났을 때도 기도하라.”(2019.9.2.월.전병욱 컬럼) 2434
공지 “모세의 후손이 망한 이유”(2019.8.27.화.전병욱 컬럼) 3757
공지 “거듭나지 않으면 독이 된다.”(2019.8.26.월.전병욱 컬럼) 2993
공지 “장담 대신 기도”(2019.8.20.화.전병욱 컬럼) 1965
242 “왜 온유한 자가 땅을 차지하는가?”(2018.12.26.수.전병욱 컬럼)      5570
241 “둔감해야 충성할 수 있다.”(2018.5.2.수.전병욱 컬럼) 5558
240 “테두리가 있는 삶을 살라.”(2016.3.5.토. 전병욱 목사) 5555
239 “시험은 부분을 전부로 착각하는 것이다.”(2017.10.2.월.전병욱 컬럼) 5552
238 “루돌프 사슴이 죽어라 썰매 끄는 이유”(2018.6.14.목.전병욱 컬럼) 5550
237 “반복하라. 반복하라. 자신이 사라질 때까지!”(2018.9.4.화.전병욱 컬럼) 5546
236 “통찰은 경험의 산물이 아니다.”(2017.5.11.목.전병욱 컬럼) 5511
235 “하찮은 자리는 없다. 지금 그 자리를 존귀케 만들라.”(2017.2.17.금.전병욱 컬럼) 5509
234 “왜 이름이 모두 일(一)로 끝나죠?”(2017.1.30.월.전병욱 컬럼) 5479
233 “남의 쿠키 뺏어 먹은 이야기”(2018.7.13.금.전병욱 컬럼) 5472
232 “필요로 살면, 사는 게 쉽다.”(2017.3.20.월.전병욱 컬럼) 5445
231 “기도를 들어주시기 위해서, 기도를 거절하신다.”(2018.4.18.수.전병욱 컬럼) 5424
230 “편함과 익숙함을 버리라.”(2018.10.25.목.전병욱 컬럼) 5410
229 “용기 = 두려워하는 일을 하는 것!”(2017.8.10.목.전병욱 컬럼) 5381
228 “차별화된 기도가 차별화된 인생을 만든다.”(2018.10.19.금.전병욱 컬럼) 5376
227 “늘 꼬이는 인생” (2017.3.27.월.전병욱 컬럼) 5369
226 “기도 방해 요소를 제거하라.”(2018.10.12.금.전병욱 컬럼) 5359
225 "Jesus All!"(2016.12.9.금.전병욱 컬럼) 5350
224 “깊이를 원하면, 넓게 파라.”(2018.9.25.화.전병욱 컬럼) 5342
223 "사람 중독에서 벗어나라."(2016.11.29.화.전병욱 컬럼) 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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