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지성소 예배를 드리라.”(2020.5.28.목.전병욱 컬럼) 2294
공지 “빛이 들어오는 그 순간! 낙심을 이긴다.”(2020.5.15.금.전병욱 컬럼) 4316
공지 “살아계신 하나님[the living God]이 역전의 근거이다.”(2020.5.8.금.전병욱 컬럼) 3654
공지 “실망의 힘! -지긋지긋하게, 질리게 만드는 축복”(2020.4.29.수.전병욱 컬럼) 4528
공지 “왜 고난? - 고난에 대한 거친 이해”(2020.4.24.금.전병욱 컬럼) 3282
공지 “마귀가 모르는 것!”(2020.4.13.월.전병욱 컬럼) 4186
공지 “당장 새장에서 벗어나라!”(2020.4.3.금.전병욱 컬럼) 4792
공지 “거울을 본 사람”(2020.3.27.금.전병욱 컬럼) 4390
공지 “보기 드문 3가지 탁월성”(2020.3.20.금.전병욱 컬럼) 5316
공지 “살았으면 새가 벌레를 먹지만 죽으면 벌레가 새를 먹는다.”(2020.3.5.목.전병욱 컬럼) 5759
공지 “Hakuna Matata![문제 삼지 않는다]”(2020.2.13.목.전병욱 컬럼) 5688
공지 “불변하는 것으로 변하는 것들을 대응하라.”(2020.2.7.금.전병욱 컬럼) 6010
공지 “부드러우면 상처 안 받는다.”(2020.1.29.수.전병욱 컬럼) 6797
공지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3가지!”(2020.1.22.수.전병욱 컬럼) 6679
공지 “가장 안타까운 사람 아간!”(2020.1.14.화.전병욱 컬럼) 4768
공지 “꿈 너머 꿈”(2020.1.10.금.전병욱 컬럼) 4983
공지 “믿음이 강한 자와 약한 자를 분별하는 기준은?”(2020.1.1.수.전병욱 컬럼) 6950
289 “혼자가 아니란 느낌”(2017.11.8.수.전병욱 컬럼) 6606
288 “교육이 무섭다. 교육이 사람 만든다.”(2018.1.8.월.전병욱 컬럼) 6605
287 “헌신없는 자존심은 위험하다.”(2017.1.12.목.전병욱 컬럼) 6598
286 “엘리의 58세가 주는 의미”(2019.4.2.화.전병욱 컬럼) 6591
285 “절망의 자리에서 희망을 가져도 되나요?”(2018.3.20.화.전병욱 컬럼) 6567
284 “누군가에게는 내가 마지막 기회다!”(2017.3.13.월.전병욱 컬럼) 6561
283 “양을 이리 속으로 보내는 이유”(2018.3.5.월.전병욱 컬럼) 6538
282 “부족함과 부족함의 만남, ‘낭’이 ‘패’를 만났을 때!”(2017.11.29.수.전병욱 컬럼) 6504
281 “굳이 천사를 동원해 옥문을 연 이유”(2018.2.22.목.전병욱 컬럼) 6480
280 “나도 누군가의 답이 될 수 있다.”(2018.10.30.화.전병욱 컬럼) 6470
279 “압도적인 수압이 주는 시원함”(2018.7.4.수.전병욱 컬럼) 6459
278 “낯선 것을 안전하게 만나는 방법”(2017.11.4.토.전병욱 컬럼)   6437
277 “알면서도 순종하지 않는 이유”(2016.6.3.금.전병욱 컬럼) 6428
276 “돈은 매력 있다. 왜?”(2018.1.3.수.전병욱 컬럼) 6424
275 “왜 온유한 자가 땅을 차지하는가?”(2018.12.26.수.전병욱 컬럼)      6371
274 "엄청 강한 대적을 이기는 길"(2016.11.22.화.전병욱 컬럼) 6366
273 “저도 예수쟁인데요!”(2017.1.24.화.전병욱 컬럼) 6365
272 "뻔뻔한 믿음에서 인생 반전은 시작된다."(2016.9.20.화.전병욱 컬럼) 6343
271 "‘난 놈’보다 먼저 ‘된 놈’되라."(2016.12.17.토.전병욱 컬럼) 6322
270 “루돌프 사슴이 죽어라 썰매 끄는 이유”(2018.6.14.목.전병욱 컬럼) 6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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