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쉽게 시작하는 사람”(2017.2.20.월.전병욱 컬럼) 2254
공지 “하찮은 자리는 없다. 지금 그 자리를 존귀케 만들라.”(2017.2.17.금.전병욱 컬럼) 442
공지 “머슬[muscle]로 멋을 내라!” (2017.2.14.화.전병욱 컬럼) 2047
공지 “어두운 터널이 끝나는 날, 당신을 기억하겠다!”(2017.2.2.목.전병욱 컬럼) 4435
공지 “내게 주신 멍에를 꺽지 말라.”(2017.1.31.화.전병욱 컬럼) 2098
공지 “왜 이름이 모두 일(一)로 끝나죠?”(2017.1.30.월.전병욱 컬럼) 1447
공지 “니가 산타크로스가 되라.”(2017.1.28.토.전병욱 컬럼) 953
공지 “저도 예수쟁인데요!”(2017.1.24.화.전병욱 컬럼) 2964
공지 “2번째네. 너 교회 다니지?”(2017.1.22.주일.전병욱 컬럼) 1710
공지 “인생이 꼬이는 이유”(2017.1.18.수.전병욱 컬럼) 3150
공지 “내가 걱정하는 것으로 절대 안 죽는다.”(2017.1.17.화.전병욱 컬럼) 1927
공지 “헌신없는 자존심은 위험하다.”(2017.1.12.목.전병욱 컬럼) 2829
205 “기도의 파워와 타이밍(power and timing)” (2014.10.1) 28998
204 “집 빨리 나가게 하는 방법” (2014.1.28 전병욱 목사) 25480
203 “시너지의 하나님, 합력의 하나님” (2013.4.20 전병욱 컬럼) 23264
202 “술 담배하면서 예배 드려도 되나요?” (2014.3.14 전병욱 목사) 20514
201 "창조주 하나님은 '공''가''고'의 하나님" (2013. 4.13 전병욱 컬럼) 1 20357
200 “가장 초라하다고 느낄 때... 그때 쓰신다!”(2014.9.19) 전병욱 컬럼 20316
199 “얼굴부터 회개하자!” - 2014.6.20 전병욱 목사 17537
198 “게으름은 어디서 오는가?” (2014.9.26) 전병욱 컬럼 15646
197 “저주를 두려워 말라. 힘이 되는 말을 해주라.” (2014.4.11 전병욱 목사) 15320
196 “허밍버드(Hummingbird)와 알바트로스(Albatross)” (2014.2.28 전병욱 목사) 15091
195 “예수님이 기뻐하지 않는 것” - 2014.7.4 전병욱 목사 14829
194 “청소에는 힘이 있다.” (2014.2.7 전병욱 목사) 13963
193 “매력과 식상함은 종이 한 장 차이!” (2014.2.16 전병욱 목사) 13807
192 “다시 새벽의 기적을 맛보는 자리로!” (2014.3.21 전병욱 목사) 13694
191 “내가 망하면, 기쁘게 산다.(I must become less)” (2014.3.7 전병욱 목사) 13598
190 “순교자의 노래”(2014.8.8) 전병욱 컬럼 13320
189 “실력이 있어야 중단되지 않는다.” (2014.4.6 전병욱 목사) 12856
188 “사랑받지 못하면 사고친다.” - 2014.6.13 전병욱 목사 12650
187 “대안이 없어야 고난도 짧아진다.” - 2014.5.28 전병욱 목사 12291
186 “얻지 못함 = 기도없음” (Have not = Ask not) - 2014.5.16 전병욱 목사 1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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