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인생이 꼬이는 이유”(2017.1.18.수.전병욱 컬럼) 1699
공지 “내가 걱정하는 것으로 절대 안 죽는다.”(2017.1.17.화.전병욱 컬럼) 678
공지 “헌신없는 자존심은 위험하다.”(2017.1.12.목.전병욱 컬럼) 1700
76 "내게 소중한 것을 드리라. 섣부른 판단 말라." (2016.4.13.수.전병욱 컬럼) 909
75 "하나 받고 정신 못차리는 인생"(2016.5.17.화.전병욱 컬럼) 1046
74 "주어진 과제에 최선을 다하라."(2016.5.16.월.전병욱 컬럼) 773
73 "인생을 기회로 보라."(2016.5.14.토.전병욱 컬럼) 1610
72 "나쁜 것을 끝내라"(2016.5.13.금.전병욱 컬럼) 1041
71 "함부로 '그거해서 뭐해' 하지 말라."(2016.5.12.목.전병욱 컬럼) 965
70 "다시금 약해지자."(2016.5.11. 수. 전병욱 컬럼) 1184
69 “왜 자꾸 예배 드리라고 하나? 귀찮은 분인가?”(2016.4.12.화.전병욱 컬럼) 904
68 "어려운 일로 생각하지 말라."(2016.4.11.월. 전병욱 컬럼) 603
67 "끝내 주는 사람, 사건을 일으키는 사람"(2016.4.9.토. 전병욱 컬럼) 885
66 "뭐든 쉽게 하라."(2016.5.10. 화. 전병욱 컬럼) 1328
65 "이게 깊이다!"(2016.5.9. 월. 전병욱 컬럼) 851
64 "위기가 없던 길도 만든다."(2016.5.7. 토. 전병욱 컬럼) 1487
63 "바닷물을 퍼오지 말고, 바다로 가라."(2016.4.8.금.전병욱 컬럼) 746
62 "키가 능력이라면, 팔은 간절함이다."(2016.4.7.목.전병욱 컬럼) 699
61 “첫째를 위협하는 것은 둘째이다.”(2016.4.6.수.전병욱 컬럼) 737
60 “나쁜 사람이 좋은 곳 가면 나쁜 곳 된다.”(2016.4.5.화.전병욱 컬럼) 867
59 “나는 늙어서 죽는다!”(2016.5.6.금. 전병욱 컬럼) 1260
58 “사랑이란 이름으로 행해지는 상처”(2016.4.4.월.전병욱 컬럼) 860
57 “강한 멘탈이 이긴다.”(2016.4.3.주일.전병욱 컬럼)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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