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쉼의 능력에서 일의 능력이 나온다."(2017.5.26.금.전병욱 컬럼) 2526
공지 “빨리 가려 말라. 하나님과 함께 가라.”(2017.5.20.토.전병욱 컬럼) 3384
공지 “기억이 인물을 만든다.”(2017.5.17.수.전병욱 컬럼) 2569
공지 “하나님 반대편에 서지 말라. 통째로 받아들이라.”(2017.5.13.토.전병욱 컬럼) 2823
공지 “통찰은 경험의 산물이 아니다.”(2017.5.11.목.전병욱 컬럼) 2044
공지 “신앙은 이해가 아니라 받아들임이다.” (2017.5.6.토.전병욱 컬럼) 3448
공지 “성경 읽으면, 모든 게 달라진다.”(2017.5.1.월.전병욱 컬럼) 4099
공지 “복음, 이보다 좋을 수는 없다.”(2017.4.28.금.전병욱 컬럼) 3248
108 "계속 죄짓는데 구원받나?" (2016.6.24.금.전병욱 컬럼) 2376
107 "돌도끼가 주는 질서와 예배 중심의 질서"(2016.6.23.목.전병욱 컬럼) 1936
106 "너무 더럽게 병 고치는 것 아닌가?"(2016.6.22.수.전병욱 컬럼) 1883
105 "갓난 아기도 죄인인가? 그렇다." (2016.6.21.화.전병욱 컬럼) 1394
104 "아재 개그 속에 숨겨진 외로움과 허무"(2016.6.20.월. 전병욱 컬럼) 2488
103 "대반전은 고집에서는 안 나온다."(2016.6.18.토. 전병욱 컬럼) 2271
102 "도대체 믿음으로 한 게 뭐 있나?"(2016.6.17.금. 전병욱 컬럼) 1802
101 "자만심은 어리석게 만든다."(2016.6.16.목. 전병욱 컬럼) 1478
100 "돈을 경험하는데 쓰라."(2016.6.15.수. 전병욱 컬럼) 1798
99 "비탈길의 손수레!"(2016.6.14.화. 전병욱 컬럼) 1816
98 "부르심의 원리로 일하라."(2016.6.13.월. 전병욱 컬럼) 1691
97 "연승하는 신앙"(2016.6.9.목. 전병욱 컬럼) 2225
96 "무능에 대한 두려움"(2016.6.8.수.전병욱 컬럼) 2105
95 "배추되지 말고, 거목되라."(2016.6.7.화.전병욱 컬럼) 1886
94 "움켜 쥐면 똥 된다."(2016.6.6.월.전병욱 컬럼) 1803
93 “알면서도 순종하지 않는 이유”(2016.6.3.금.전병욱 컬럼) 3140
92 "컵이 아닌 호수가 되라." (2016.6.2.목.전병욱 컬럼) 2137
91 "영적 에보니 앤 아이보리(Ebony & Ivory)"(2016.6.1.수.전병욱 컬럼) 1879
90 “why없는 how는 없다.”(2016.5.31.화. 전병욱 컬럼) 2020
89 "일꾼은 회유, 설득으로 세우는 것 아니다."(2016.5.30.월. 전병욱 컬럼)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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