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승리를 위한 핵심 체크”(2020.9.18.금.전병욱 컬럼) 959
공지 “깍두기 제도가 주는 의미”(2020.9.11.금.전병욱 컬럼) 2122
공지 “동네 아저씨 찾지 말고, 아버지 찾으라.”(2020.8.21.금.전병욱 컬럼) 6218
공지 “벽돌 신앙에서 만나 신앙으로!”(2020.8.14.금.전병욱 컬럼) 3261
공지 “십자가를 만나야 깨진다.”(2020.8.7.금.전병욱 컬럼) 3495
공지 “태도가 고도를 결정한다.”(2020.7.30.목.전병욱 컬럼) 4050
공지 “3시간 동안 쓰레기를 줍는 이유”(2020.7.24.금.전병욱 컬럼) 3916
공지 “고난이 오면, 뭘 기도하나요?”(2020.7.10.금.전병욱 컬럼) 6259
공지 “낮은 차원이 높은 차원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2020.7.3.금.전병욱 컬럼) 4185
공지 “디도같은 일꾼이 그립다.”(2020.6.26.금.전병욱 컬럼) 3856
공지 “호날두에게는 낭만이 없다.”(2020.6.19.금.전병욱 컬럼) 4507
공지 “기도 순서만 바뀌어도 인생이 바뀐다.”(2020.6.12.금.전병욱 컬럼) 4596
공지 “말이 아닌 말씀 붙들라.”(2020.6.4.목.전병욱 컬럼) 3207
공지 “지성소 예배를 드리라.”(2020.5.28.목.전병욱 컬럼) 5321
공지 “빛이 들어오는 그 순간! 낙심을 이긴다.”(2020.5.15.금.전병욱 컬럼) 6126
공지 “살아계신 하나님[the living God]이 역전의 근거이다.”(2020.5.8.금.전병욱 컬럼) 5352
공지 “실망의 힘! -지긋지긋하게, 질리게 만드는 축복”(2020.4.29.수.전병욱 컬럼) 6312
공지 “왜 고난? - 고난에 대한 거친 이해”(2020.4.24.금.전병욱 컬럼) 4789
공지 “마귀가 모르는 것!”(2020.4.13.월.전병욱 컬럼) 5781
공지 “당장 새장에서 벗어나라!”(2020.4.3.금.전병욱 컬럼) 5898
공지 “거울을 본 사람”(2020.3.27.금.전병욱 컬럼) 5775
공지 “보기 드문 3가지 탁월성”(2020.3.20.금.전병욱 컬럼) 6803
공지 “살았으면 새가 벌레를 먹지만 죽으면 벌레가 새를 먹는다.”(2020.3.5.목.전병욱 컬럼) 7164
공지 “Hakuna Matata![문제 삼지 않는다]”(2020.2.13.목.전병욱 컬럼) 6789
공지 “불변하는 것으로 변하는 것들을 대응하라.”(2020.2.7.금.전병욱 컬럼) 7159
공지 “부드러우면 상처 안 받는다.”(2020.1.29.수.전병욱 컬럼) 8073
공지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3가지!”(2020.1.22.수.전병욱 컬럼) 8308
공지 “가장 안타까운 사람 아간!”(2020.1.14.화.전병욱 컬럼) 5690
공지 “꿈 너머 꿈”(2020.1.10.금.전병욱 컬럼) 6216
공지 “믿음이 강한 자와 약한 자를 분별하는 기준은?”(2020.1.1.수.전병욱 컬럼) 8839
362 “기도 방해 요소를 제거하라.”(2018.10.12.금.전병욱 컬럼) 7006
361 “열심히 감사하라. 뜨겁게 감사하라.”(2018.10.9.화.전병욱 컬럼) 5550
360 “쉬울 때 하라. 아니면 목숨 걸고 하게 된다.”(2018.10.5.금.전병욱 컬럼) 6720
359 “감동을 주는 길을 선택하라.”(2018.10.1.월.전병욱 컬럼) 7457
358 “깊이를 원하면, 넓게 파라.”(2018.9.25.화.전병욱 컬럼) 6207
357 “훈련도구로 고난만 있냐? 상으로도 훈련하신다.”(2018.9.18.화.전병욱 컬럼) 5641
356 “나는 간섭 받는 것이 좋다.”(2018.9.17.월.전병욱 컬럼) 4445
355 “재를 탄 물을 줄 것인가? 독이 든 물을 줄 것인가?”(2018.9.14.금.전병욱 컬럼) 5507
354 “보잘 것 없는 누룩, 전체를 살리는 누룩”(2018.9.11.화.전병욱 컬럼) 4359
353 “단명하는 호조판서를 10년이나 한 유일한 사람”(2018.9.7.금.전병욱 컬럼) 7844
352 “반복하라. 반복하라. 자신이 사라질 때까지!”(2018.9.4.화.전병욱 컬럼) 6430
351 “찾아오는 모든 자극을 좋게 바라보라.”(2018.8.30.목.전병욱 컬럼) 7431
350 “실력이 없으니, 교제를 못한다.”(2018.8.21.화.전병욱 컬럼) 7965
349 “쉬운 현실은 없다.”(2018.8.20.월.전병욱 컬럼) 7134
348 “교회 다니는 믿지 않는 사람”(2018.8.14.화.전병욱 컬럼)       8580
347 “스데반의 눈으로 핵심을 보자.”(2018.8.10.금.전병욱 컬럼) 6397
346 “사람 앞에서 뱀을 저주한 이유”(2018.7.28.토.전병욱 컬럼) 8301
345 “내가 누구냐? 이것만 물으면 인생이 풀린다.”(2018.7.27.금.전병욱 컬럼) 7796
344 “곧은 나무는 있어도 곧은 사람은 없다.”(2018.7.24.화.전병욱 컬럼) 5983
343 “기도 많이 하는 나쁜 사람”(2018.7.20.금.전병욱 컬럼) 8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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