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복음, 이보다 좋을 수는 없다.”(2017.4.28.금.전병욱 컬럼) 1659
공지 “교회 갔다. 근데 이제는 돈까지 내라고 하더라!”(2017.4.25.화.전병욱 컬럼) 2238
공지 “죽을 수 있다. 그러나 막을 수는 없다.”(2017.4.19.수.전병욱 컬럼) 2516
공지 “나는 너를 봅니다.[I see you.]”(2017.4.15.토.전병욱 컬럼) 2171
공지 “속이 드러날 때, 너나 잘하세요!”(2017.4.11.화.전병욱 컬럼) 2207
공지 “능력에 맞는 일을 구하지 말고, 일에 맞는 능력을 구하라.”(2017.4.7.금.전병욱 컬럼) 2565
공지 “전문가가 들려주는 기도 이야기”(2017.4.4.화.전병욱 컬럼) 2384
공지 “아몬드에 이런 깊은 뜻이!”(2017.3.28.화.전병욱 컬럼) 3380
공지 “늘 꼬이는 인생” (2017.3.27.월.전병욱 컬럼) 1639
공지 “가능성을 보라.[Look for Possibility.]”(2017.3.24.금.전병욱 컬럼) 2542
공지 “필요로 살면, 사는 게 쉽다.”(2017.3.20.월.전병욱 컬럼) 2365
공지 “다수가 정답 아니다. 정답이 정답이다.”(2017.3.17.금.전병욱 컬럼) 2892
공지 “누군가에게는 내가 마지막 기회다!”(2017.3.13.월.전병욱 컬럼) 2709
공지 “우리 나라에서 감탄사를 가장 많이 쓰는 사람”(2017.3.7.화.전병욱 컬럼) 3890
공지 “추론 [speculation]으로 무장하라.”(2017.3.6.월.전병욱 컬럼) 2297
121 “틈 보이지 말라. 대개 틈에서 죽는다.”(2016.7.16.토.전병욱 컬럼) 1669
120 "삭개오가 나무에 올라간 이유"(2016.7.13.수.전병욱 컬럼) 2756
119 "선생의 자리에서 말하지 말라."(2016.7.12.화. 전병욱 컬럼) 1739
118 "행동 천대 사상을 버리라."(2016.7.11.월.전병욱 컬럼) 1634
117 "하루살이만 내일이 없는 게 아니다."(2016.7.9.토.전병욱 컬럼) 2077
116 "나이키도 말한다. 그냥 하라.(Just Do it.)"(2016.7.7.목.전병욱 컬럼) 2202
115 "시련과 유혹 구분법"(2016.7.6.수.전병욱 컬럼) 1635
114 "고난을 낭비하지 않는 지혜" (2016.7.5.화.전병욱 컬럼) 2022
113 "결핍이 주는 힘" (2016.7.4.월.전병욱 컬럼) 1677
112 "믿음의 사람이 그립다!" (2016.6.30.목.전병욱 컬럼) 2417
111 "아픔을 모르면 하숙집 아줌마다!" (2016.6.29.수.전병욱 컬럼) 2000
110 "죽이면 죽겠다.(If I die, I die.)" (2016.6.28.화.전병욱 컬럼) 1643
109 "결정을 남에게 맡기지 말라." (2016.6.27.월.전병욱 컬럼) 1511
108 "계속 죄짓는데 구원받나?" (2016.6.24.금.전병욱 컬럼) 2280
107 "돌도끼가 주는 질서와 예배 중심의 질서"(2016.6.23.목.전병욱 컬럼) 1831
106 "너무 더럽게 병 고치는 것 아닌가?"(2016.6.22.수.전병욱 컬럼) 1764
105 "갓난 아기도 죄인인가? 그렇다." (2016.6.21.화.전병욱 컬럼) 1316
104 "아재 개그 속에 숨겨진 외로움과 허무"(2016.6.20.월. 전병욱 컬럼) 2371
103 "대반전은 고집에서는 안 나온다."(2016.6.18.토. 전병욱 컬럼) 2198
102 "도대체 믿음으로 한 게 뭐 있나?"(2016.6.17.금. 전병욱 컬럼) 171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Next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