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크기와 생명을 맞바꾸지 말라.”(2019.4.19.금.전병욱 컬럼) 1633
공지 “100대의 피아노를 조율하는 방법”(2019.4.17.수.전병욱 컬럼) 630
공지 “엔트로피를 깨는 권능[power]”(2019.4.12.금.전병욱 컬럼) 2266
공지 “엘리의 58세가 주는 의미”(2019.4.2.화.전병욱 컬럼) 3534
공지 “초조와 허둥댐을 이기는 길 - 기도”(2019.3.29.금.전병욱 컬럼)                   2529
공지 “한 데나리온의 의미 – 은혜의 지배”(2019.3.28.목.전병욱 컬럼) 2417
공지 “사명자에게는 억울함이 없다.”(2019.3.15.금.전병욱 컬럼) 5444
공지 “사람들이 죽어라 파벌을 만드는 이유”(2019.3.13.수.전병욱 컬럼) 2172
공지 “워라밸, 소확행은 말씀의 취지로 돌아가는 것이다.”(2019.3.8.금.전병욱 컬럼) 3268
공지 “뉴욕이 매력적인 이유”(2019.3.7.목.전병욱 컬럼) 2769
공지 “입체적 사고가 영적인 것이다.”(2019.2.26.화.전병욱 컬럼) 4256
공지 “자유를 주셨다는 것은 힘을 주셨다는 뜻이다.”(2019.2.21.목.전병욱 컬럼) 3394
공지 “깡통 신앙과 쇠기둥 신앙”(2019.2.15.금.전병욱 컬럼) 3938
공지 “듣는 선교”(2019.2.13.수.전병욱 컬럼) 2003
300 “왜 기브온이 아닌 헤브론인가?”(2018.2.8.목.전병욱 컬럼)   6105
299 “당장 이렇게 살라!”(2018.2.3.토.전병욱 컬럼) 7820
298 “자기보다 잘난 부하 다루는 능력”(2018.2.1.목.전병욱 컬럼) 6945
297 “영화관이 어두운 이유”(2018.1.29.월.전병욱 컬럼) 6116
296 “가난한 사람과 부자의 휴가 방법이 다르다.”(2018.1.24.수.전병욱 컬럼) 6851
295 “갑절의 영감을 달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2018.1.22.월.전병욱 컬럼)   6879
294 “공부 잘하는 아이가 자살하는 이유”(2018.1.17.수.전병욱 컬럼) 6365
293 “권위란 무엇인가?”(2018.1.16.화.전병욱 컬럼) 5396
292 “맨발은 신발을 가리지 않는다.”(2018.1.11.목.전병욱 컬럼) 6511
291 “교육이 무섭다. 교육이 사람 만든다.”(2018.1.8.월.전병욱 컬럼) 5637
290 “나무를 사지 말고, 산을 사라.”(2018.1.4.목.전병욱 컬럼) 6332
289 “돈은 매력 있다. 왜?”(2018.1.3.수.전병욱 컬럼) 5647
288 “간 맞추지 못하면, 음식 못하는 거다.”(2017.12.28.목.전병욱 컬럼) 6032
287 “신앙의 큰 산, 신앙의 큰 숲을 만들자!”(2017.12.21.목.전병욱 컬럼) 7278
286 “훌륭해 보이는 악!”(2017.12.14.목.전병욱 컬럼) 8375
285 “좋아하는 것만 따르면 속는 인생 된다.”(2017.12.8.금.전병욱 컬럼) 8356
284 “딱딱한 신학을 주신 이유-분말의 영성”(2017.12.7.목.전병욱 컬럼) 4641
283 “맨날 당하고 산다. 그래도 기쁘다.”(2017.11.30.목.전병욱 컬럼) 8987
282 “부족함과 부족함의 만남, ‘낭’이 ‘패’를 만났을 때!”(2017.11.29.수.전병욱 컬럼) 5587
281 “작은 일부터 당장 시작하라.”(2017.11.28.화.전병욱 컬럼) 6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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