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페허가 재건되는 길”(2019.8.15.목.전병욱 컬럼) 701
공지 “믿음은 버티기다.”(2019.8.12.월.전병욱 컬럼) 3499
공지 “비판없이 오래 쳐다볼 수 있는 사람”(2019.8.2.금.전병욱 컬럼) 4947
공지 “슬럼프에서 다시 돌아갈 기준”(2019.7.30.화.전병욱 컬럼) 2505
공지 “지금은 스트라디바리우스를 만들 수 없는 이유”(2019.7.26.금.전병욱 컬럼) 3632
공지 “밉상 되지 말고, 사랑스러워지라.”(2019.7.24.수.전병욱 컬럼) 2892
공지 “골탕 먹이지 말라.”(2019.7.19.금.전병욱 컬럼) 3094
공지 “고난으로 고난을 극복하라.”(2019.7.15.월.전병욱 컬럼) 2348
공지 “남에게 친절하라. 그게 나를 위한 일이다.”(2019.7.12.금.전병욱 컬럼) 2343
공지 “사는 것이 기적인가, 죽는 것이 기적인가?”(2019.7.9.화.전병욱 컬럼) 2159
공지 “먹는 것이 신앙이다.”(2019.7.3.수.전병욱 컬럼) 4300
공지 “어떤 고난도 잠깐으로 생각하라.”(2019.6.28.금.전병욱 컬럼) 2873
공지 “하늘의 힘으로 땅의 문제를 해결하라.”(2019.6.27.목.전병욱 컬럼) 2859
공지 “챔피온의 무게를 견디는 힘”(2019.6.17.월.전병욱 컬럼) 3163
공지 “성령 받으라. 능력 받으라.”(2019.6.21.금.전병욱 컬럼) 1708
공지 “싸우면 11일, 피하면 40년!”(2019.6.14.금.전병욱 컬럼) 4329
공지 “땅보다 중요한 것”(2019.6.7.금.전병욱 컬럼) 4491
공지 “언어의 온도”(2019.5.29.수.전병욱 컬럼) 4506
공지 “맡은 일 제대로 하는 법”(2019.5.27.월.전병욱 컬럼) 2789
공지 “예수님을 먹는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2019.5.21.화.전병욱 컬럼) 3989
공지 “어둠은 빛만 비추면 이긴다.”(2019.5.20.월.전병욱 컬럼) 2862
공지 “말레이시아 선교를 위해 무엇을 기도할까?”(2019.5.17.금.전병욱 컬럼) 3614
공지 “주는 자[giver]가 성공한다.”(2019.5.14.화.전병욱 컬럼) 3221
공지 “무시하는 용기, 미움받을 용기”(2019.5.10.금.전병욱 컬럼) 4609
공지 “선점의 원리”(2019.5.9.목.전병욱 컬럼) 3734
공지 “왜 말이 많은가?”(2019.5.3.금.전병욱 컬럼) 3717
공지 “에서가 아닌 나”(2019.5.1.수.전병욱 컬럼) 3451
공지 “선택이 아니라 주신 것에 집중하라.”(2019.4.26.금.전병욱 컬럼) 3744
공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기 위해 기도하라.”(2019.4.23.화.전병욱 컬럼) 3838
공지 “크기와 생명을 맞바꾸지 말라.”(2019.4.19.금.전병욱 컬럼) 4886
공지 “100대의 피아노를 조율하는 방법”(2019.4.17.수.전병욱 컬럼) 3240
공지 “엔트로피를 깨는 권능[power]”(2019.4.12.금.전병욱 컬럼) 4146
공지 “엘리의 58세가 주는 의미”(2019.4.2.화.전병욱 컬럼) 5534
공지 “초조와 허둥댐을 이기는 길 - 기도”(2019.3.29.금.전병욱 컬럼)                   4377
공지 “한 데나리온의 의미 – 은혜의 지배”(2019.3.28.목.전병욱 컬럼) 4376
공지 “사명자에게는 억울함이 없다.”(2019.3.15.금.전병욱 컬럼) 7156
공지 “사람들이 죽어라 파벌을 만드는 이유”(2019.3.13.수.전병욱 컬럼) 3680
공지 “워라밸, 소확행은 말씀의 취지로 돌아가는 것이다.”(2019.3.8.금.전병욱 컬럼) 4715
공지 “뉴욕이 매력적인 이유”(2019.3.7.목.전병욱 컬럼) 4445
공지 “입체적 사고가 영적인 것이다.”(2019.2.26.화.전병욱 컬럼) 5699
공지 “자유를 주셨다는 것은 힘을 주셨다는 뜻이다.”(2019.2.21.목.전병욱 컬럼) 4868
공지 “깡통 신앙과 쇠기둥 신앙”(2019.2.15.금.전병욱 컬럼) 5501
공지 “듣는 선교”(2019.2.13.수.전병욱 컬럼) 3387
349 “쉬운 현실은 없다.”(2018.8.20.월.전병욱 컬럼) 5971
348 “교회 다니는 믿지 않는 사람”(2018.8.14.화.전병욱 컬럼)       7195
347 “스데반의 눈으로 핵심을 보자.”(2018.8.10.금.전병욱 컬럼) 5471
346 “사람 앞에서 뱀을 저주한 이유”(2018.7.28.토.전병욱 컬럼) 7183
345 “내가 누구냐? 이것만 물으면 인생이 풀린다.”(2018.7.27.금.전병욱 컬럼) 6617
344 “곧은 나무는 있어도 곧은 사람은 없다.”(2018.7.24.화.전병욱 컬럼) 5094
343 “기도 많이 하는 나쁜 사람”(2018.7.20.금.전병욱 컬럼) 7631
342 “의미를 맡기는 믿음”(2018.7.17.화.전병욱 컬럼)    5794
341 “이기심의 결박을 풀라.”(2018.7.11.수.전병욱 컬럼) 4004
340 “남의 쿠키 뺏어 먹은 이야기”(2018.7.13.금.전병욱 컬럼) 5029
339 “이상하면 무조건 중단하고 기도하라.”(2018.7.5.목.전병욱 컬럼) 6618
338 “압도적인 수압이 주는 시원함”(2018.7.4.수.전병욱 컬럼) 5687
337 “세상에서 가장 힘든 훈련”(2018.6.29.금.전병욱 컬럼) 7919
336 “출구가 없는가?(No way out.) 하나님이 출구다.”(2018.6.28.목.전병욱 컬럼) 5167
335 “모든 부분의 실패의식을 깨라.”(2018.6.21.목.전병욱 컬럼) 6601
334 “괴력이 아니다. 안타까움과 순종이 필요하다.”(2018.6.22.금.전병욱 컬럼) 4506
333 “멋있게 보이려고, 있어 보이려고 사람들은 자꾸 화를 낸다.”(2018.6.15.금.전병욱 컬럼) 6711
332 “루돌프 사슴이 죽어라 썰매 끄는 이유”(2018.6.14.목.전병욱 컬럼) 5483
331 “닭 되지 말고 독수리 되라.”(2018.6.8.금.전병욱 컬럼)   6710
330 “밥 먹을까 말까 묵상 그만 하라. 그냥 먹으라.”(2018.6.6.수.전병욱 컬럼) 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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