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싸우면 11일, 피하면 40년!”(2019.6.14.금.전병욱 컬럼) 1552
공지 “땅보다 중요한 것”(2019.6.7.금.전병욱 컬럼) 3225
공지 “언어의 온도”(2019.5.29.수.전병욱 컬럼) 3289
공지 “맡은 일 제대로 하는 법”(2019.5.27.월.전병욱 컬럼) 1776
공지 “예수님을 먹는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2019.5.21.화.전병욱 컬럼) 3313
공지 “어둠은 빛만 비추면 이긴다.”(2019.5.20.월.전병욱 컬럼) 2309
공지 “말레이시아 선교를 위해 무엇을 기도할까?”(2019.5.17.금.전병욱 컬럼) 3171
공지 “주는 자[giver]가 성공한다.”(2019.5.14.화.전병욱 컬럼) 2523
공지 “무시하는 용기, 미움받을 용기”(2019.5.10.금.전병욱 컬럼) 3919
공지 “선점의 원리”(2019.5.9.목.전병욱 컬럼) 3043
공지 “왜 말이 많은가?”(2019.5.3.금.전병욱 컬럼) 3146
공지 “에서가 아닌 나”(2019.5.1.수.전병욱 컬럼) 2961
공지 “선택이 아니라 주신 것에 집중하라.”(2019.4.26.금.전병욱 컬럼) 3132
공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기 위해 기도하라.”(2019.4.23.화.전병욱 컬럼) 3250
공지 “크기와 생명을 맞바꾸지 말라.”(2019.4.19.금.전병욱 컬럼) 4416
공지 “100대의 피아노를 조율하는 방법”(2019.4.17.수.전병욱 컬럼) 2575
공지 “엔트로피를 깨는 권능[power]”(2019.4.12.금.전병욱 컬럼) 3676
공지 “엘리의 58세가 주는 의미”(2019.4.2.화.전병욱 컬럼) 4999
공지 “초조와 허둥댐을 이기는 길 - 기도”(2019.3.29.금.전병욱 컬럼)                   3899
공지 “한 데나리온의 의미 – 은혜의 지배”(2019.3.28.목.전병욱 컬럼) 3712
공지 “사명자에게는 억울함이 없다.”(2019.3.15.금.전병욱 컬럼) 6633
공지 “사람들이 죽어라 파벌을 만드는 이유”(2019.3.13.수.전병욱 컬럼) 3293
공지 “워라밸, 소확행은 말씀의 취지로 돌아가는 것이다.”(2019.3.8.금.전병욱 컬럼) 4255
공지 “뉴욕이 매력적인 이유”(2019.3.7.목.전병욱 컬럼) 3894
공지 “입체적 사고가 영적인 것이다.”(2019.2.26.화.전병욱 컬럼) 5210
공지 “자유를 주셨다는 것은 힘을 주셨다는 뜻이다.”(2019.2.21.목.전병욱 컬럼) 4452
공지 “깡통 신앙과 쇠기둥 신앙”(2019.2.15.금.전병욱 컬럼) 4990
공지 “듣는 선교”(2019.2.13.수.전병욱 컬럼) 2914
334 “괴력이 아니다. 안타까움과 순종이 필요하다.”(2018.6.22.금.전병욱 컬럼) 4411
333 “멋있게 보이려고, 있어 보이려고 사람들은 자꾸 화를 낸다.”(2018.6.15.금.전병욱 컬럼) 6588
332 “루돌프 사슴이 죽어라 썰매 끄는 이유”(2018.6.14.목.전병욱 컬럼) 5389
331 “닭 되지 말고 독수리 되라.”(2018.6.8.금.전병욱 컬럼)   6536
330 “밥 먹을까 말까 묵상 그만 하라. 그냥 먹으라.”(2018.6.6.수.전병욱 컬럼) 5056
329 축복이 노력보다 강하다.”(2018.5.30.수.전병욱 컬럼) 6885
328 “환대 없는 교인은 제자가 아니다.”(2018.5.25.금.전병욱 컬럼) 5793
327 “예수님 만나라. 그게 전부다!”(2018.5.23.수.전병욱 컬럼) 6823
326 “주어진 고난을 기회로 삼으라.”(2018.5.17.목.전병욱 컬럼) 6112
325 “여자가 남자보다 우울한 이유”(2018.5.16.수.전병욱 컬럼) 4609
324 “언제 싱싱해지는가?”(2018.5.10.목.전병욱 컬럼)  8238
323 “충만을 통한 파괴력”(2018.5.8.화.전병욱 컬럼) 4975
322 “머리로 믿으려 말고, 찬송으로 믿으라.”(2018.5.4.금.전병욱 컬럼) 5366
321 “둔감해야 충성할 수 있다.”(2018.5.2.수.전병욱 컬럼) 5320
320 “니가 하냐, 내가 하지!”(2018.4.19.목.전병욱 컬럼)    8663
319 “기도를 들어주시기 위해서, 기도를 거절하신다.”(2018.4.18.수.전병욱 컬럼) 5161
318 “신앙은 결코 강요로 생기는 게 아니다.”(2018.4.12.목.전병욱 컬럼) 6330
317 “뭐가 그리 억울한가? 의인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2018.4.11.수.전병욱 컬럼) 5932
316 “이해 안 되어도 순종하라.”(2018.4.5.목.전병욱 컬럼) 6635
315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데, 왜 자꾸 섭섭해 지는가?”(2018.4.4.수.전병욱 컬럼) 6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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