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공부 잘하는 아이가 자살하는 이유”(2018.1.17.수.전병욱 컬럼) 1169
공지 “권위란 무엇인가?”(2018.1.16.화.전병욱 컬럼) 1069
공지 “맨발은 신발을 가리지 않는다.”(2018.1.11.목.전병욱 컬럼) 3003
공지 “교육이 무섭다. 교육이 사람 만든다.”(2018.1.8.월.전병욱 컬럼) 2529
공지 “나무를 사지 말고, 산을 사라.”(2018.1.4.목.전병욱 컬럼) 3073
공지 “돈은 매력 있다. 왜?”(2018.1.3.수.전병욱 컬럼) 2484
공지 “간 맞추지 못하면, 음식 못하는 거다.”(2017.12.28.목.전병욱 컬럼) 3532
공지 “신앙의 큰 산, 신앙의 큰 숲을 만들자!”(2017.12.21.목.전병욱 컬럼) 4552
공지 “훌륭해 보이는 악!”(2017.12.14.목.전병욱 컬럼) 5628
공지 “좋아하는 것만 따르면 속는 인생 된다.”(2017.12.8.금.전병욱 컬럼) 4879
공지 “딱딱한 신학을 주신 이유-분말의 영성”(2017.12.7.목.전병욱 컬럼) 2640
234 "누구도 죽은 것은 공격하지 않는다!"(2017.6.16.금.전병욱 컬럼) 5563
233 "역경 맞은 2인이 걸은 전혀 다른 길"(2017.6.15.목.전병욱 컬럼) 4684
232 "순종하면 제 발로 모이게 하신다."(2017.6.9.금.전병욱 컬럼) 5872
231 "고난의 쓴 공을 기도의 방망이로 날려 버리라."(2017.6.6.화.전병욱 컬럼) 5769
230 "하찮은 것은 하찮게 여기라."(2017.6.1.목.전병욱 컬럼) 6802
229 "왜 내 주변에는 짜증나게 하는 사람이 많을까?"(2017.5.30.화.전병욱 컬럼) 6180
228 "쉼의 능력에서 일의 능력이 나온다."(2017.5.26.금.전병욱 컬럼) 6236
227 “빨리 가려 말라. 하나님과 함께 가라.”(2017.5.20.토.전병욱 컬럼) 7021
226 “기억이 인물을 만든다.”(2017.5.17.수.전병욱 컬럼) 5624
225 “하나님 반대편에 서지 말라. 통째로 받아들이라.”(2017.5.13.토.전병욱 컬럼) 5120
224 “통찰은 경험의 산물이 아니다.”(2017.5.11.목.전병욱 컬럼) 4191
223 “신앙은 이해가 아니라 받아들임이다.” (2017.5.6.토.전병욱 컬럼) 5953
222 “성경 읽으면, 모든 게 달라진다.”(2017.5.1.월.전병욱 컬럼) 6600
221 “복음, 이보다 좋을 수는 없다.”(2017.4.28.금.전병욱 컬럼) 5148
220 “교회 갔다. 근데 이제는 돈까지 내라고 하더라!”(2017.4.25.화.전병욱 컬럼) 5759
219 “죽을 수 있다. 그러나 막을 수는 없다.”(2017.4.19.수.전병욱 컬럼) 5459
218 “나는 너를 봅니다.[I see you.]”(2017.4.15.토.전병욱 컬럼) 5008
217 “속이 드러날 때, 너나 잘하세요!”(2017.4.11.화.전병욱 컬럼) 4817
216 “능력에 맞는 일을 구하지 말고, 일에 맞는 능력을 구하라.”(2017.4.7.금.전병욱 컬럼) 5125
215 “전문가가 들려주는 기도 이야기”(2017.4.4.화.전병욱 컬럼) 5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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