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기도 그만 하고, 순종, 순종, 순종하라.”(2021.7.23.금.전병욱 컬럼) 1763
공지 “양몰이 개 되라.”(2021.7.16.금.전병욱 컬럼) 2502
공지 “다람쥐와 잊혀진 도토리”(2021.7.9.금.전병욱 컬럼) 3099
공지 “고속 응답의 길 = 원하는 것을 먼저 하라.”(2021.7.2.금.전병욱 컬럼) 3795
공지 “고난에 대해 ‘이제야 알겠다’고 말한 뜻은?”(2021.6.22.화.전병욱 컬럼) 4725
공지 “왜 내가 다 책임지려 하는가?”(2021.6.10.목.전병욱 컬럼) 5854
공지 “자기 자리를 떠나는 위험성”(2021.6.3.목.전병욱 컬럼) 4745
공지 “없음에서 구원이 시작되다.”(2021.5.25.화.전병욱 컬럼) 5532
공지 “먼저 잘 믿으라. 일 그만하고!”(2021.5.20.목.전병욱 컬럼) 5059
공지 “누군가에게 선물이 되는 삶”(2021.5.11.화.전병욱 컬럼) 5762
공지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에게!”(2021.4.20.화.전병욱 컬럼) 7957
공지 “초라한 쐐기의 힘”(2021.4.13.화.전병욱 컬럼) 5919
공지 "힘은 겸손할 때 강하다."(2021.4.6.화.전병욱컬럼) 6113
공지 “미리 결정하고 기도 요청하기”(2021.3.30.화.전병욱 컬럼) 6123
공지 “강한 자가 허망하게 무너질 때”(2021.3.23.화.전병욱 컬럼) 6199
공지 “100% 믿음이 주는 힘”(2021.3.16.화.전병욱 컬럼) 6866
공지 “적당한 결핍은 복이다.”(2020.11.13.금.전병욱 컬럼) 31177
공지 “모멸감에서 폭력이 온다.”(2020.11.6.금.전병욱 컬럼) 9667
공지 “당연의 세계에만 머무르지 말라.”(2020.10.30.금.전병욱 컬럼) 10015
공지 “구원 계획의 일부로서의 고난”(2020.10.23.금.전병욱 컬럼) 8970
공지 “여유 생겼을 때, 나의 관심사는?”(2020.10.3.토.전병욱 컬럼) 13227
공지 “기도하면 보인다.”(2020.9.25.금.전병욱 컬럼) 12120
공지 “승리를 위한 핵심 체크”(2020.9.18.금.전병욱 컬럼) 11541
공지 “깍두기 제도가 주는 의미”(2020.9.11.금.전병욱 컬럼) 8939
공지 “동네 아저씨 찾지 말고, 아버지 찾으라.”(2020.8.21.금.전병욱 컬럼) 13897
공지 “벽돌 신앙에서 만나 신앙으로!”(2020.8.14.금.전병욱 컬럼) 10554
공지 “십자가를 만나야 깨진다.”(2020.8.7.금.전병욱 컬럼) 10910
공지 “태도가 고도를 결정한다.”(2020.7.30.목.전병욱 컬럼) 11491
공지 “3시간 동안 쓰레기를 줍는 이유”(2020.7.24.금.전병욱 컬럼) 10818
공지 “고난이 오면, 뭘 기도하나요?”(2020.7.10.금.전병욱 컬럼) 13629
공지 “낮은 차원이 높은 차원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2020.7.3.금.전병욱 컬럼) 11345
공지 “디도같은 일꾼이 그립다.”(2020.6.26.금.전병욱 컬럼) 10367
공지 “호날두에게는 낭만이 없다.”(2020.6.19.금.전병욱 컬럼) 11085
공지 “기도 순서만 바뀌어도 인생이 바뀐다.”(2020.6.12.금.전병욱 컬럼) 11716
공지 “말이 아닌 말씀 붙들라.”(2020.6.4.목.전병욱 컬럼) 10056
공지 “지성소 예배를 드리라.”(2020.5.28.목.전병욱 컬럼) 12374
공지 “빛이 들어오는 그 순간! 낙심을 이긴다.”(2020.5.15.금.전병욱 컬럼) 13434
공지 “살아계신 하나님[the living God]이 역전의 근거이다.”(2020.5.8.금.전병욱 컬럼) 13191
공지 “실망의 힘! -지긋지긋하게, 질리게 만드는 축복”(2020.4.29.수.전병욱 컬럼) 13643
공지 “왜 고난? - 고난에 대한 거친 이해”(2020.4.24.금.전병욱 컬럼) 12122
공지 “마귀가 모르는 것!”(2020.4.13.월.전병욱 컬럼) 12947
공지 “당장 새장에서 벗어나라!”(2020.4.3.금.전병욱 컬럼) 12507
공지 “거울을 본 사람”(2020.3.27.금.전병욱 컬럼) 12973
공지 “보기 드문 3가지 탁월성”(2020.3.20.금.전병욱 컬럼) 14032
공지 “살았으면 새가 벌레를 먹지만 죽으면 벌레가 새를 먹는다.”(2020.3.5.목.전병욱 컬럼) 15153
공지 “Hakuna Matata![문제 삼지 않는다]”(2020.2.13.목.전병욱 컬럼) 13386
공지 “불변하는 것으로 변하는 것들을 대응하라.”(2020.2.7.금.전병욱 컬럼) 13795
공지 “부드러우면 상처 안 받는다.”(2020.1.29.수.전병욱 컬럼) 15376
공지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3가지!”(2020.1.22.수.전병욱 컬럼) 16792
공지 “가장 안타까운 사람 아간!”(2020.1.14.화.전병욱 컬럼) 12942
공지 “꿈 너머 꿈”(2020.1.10.금.전병욱 컬럼) 13828
공지 “믿음이 강한 자와 약한 자를 분별하는 기준은?”(2020.1.1.수.전병욱 컬럼) 17822
444 “초라한 상태로 머물러도 된다.”(2019.10.21.월.전병욱 컬럼) 11947
443 “쐐기같이 박혀 죽는 54개의 복들”(2019.10.14.월.전병욱 컬럼) 9133
442 “소금 되라의 의미”(2019.10.7.월.전병욱 컬럼) 8847
441 “교회의 두 기둥 야긴과 보아스”(2019.10.4.금.전병욱 컬럼) 15635
440 “용서는 약한 자의 합리화인가?”(2019.9.30.월.전병욱 컬럼) 3894
439 “맨발로 선 하나님의 사람”(2019.9.27.금.전병욱 컬럼) 9783
438 “기껏해야 한날 괴로움이다.”(2019.9.24.화.전병욱 컬럼) 9663
437 “억지로라도 충성하라.”(2019.9.20.금.전병욱 컬럼) 10297
436 “절대로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길”(2019.9.17.화.전병욱 컬럼) 8795
435 “가장 왕다운 모습은 손에 성경 든 모습이다.”(2019.9.10.화.전병욱 컬럼) 9731
434 “화 났을 때도 기도하라.”(2019.9.2.월.전병욱 컬럼) 9256
433 “모세의 후손이 망한 이유”(2019.8.27.화.전병욱 컬럼) 14659
432 “거듭나지 않으면 독이 된다.”(2019.8.26.월.전병욱 컬럼) 9187
431 “마귀도 병 들면, 천사가 된다.”(2019.8.22.목.전병욱 컬럼) 5588
430 “장담 대신 기도”(2019.8.20.화.전병욱 컬럼) 8459
429 페허가 재건되는 길”(2019.8.15.목.전병욱 컬럼) 4794
428 “믿음은 버티기다.”(2019.8.12.월.전병욱 컬럼) 8549
427 “비판없이 오래 쳐다볼 수 있는 사람”(2019.8.2.금.전병욱 컬럼) 8802
426 “슬럼프에서 다시 돌아갈 기준”(2019.7.30.화.전병욱 컬럼) 6305
425 “지금은 스트라디바리우스를 만들 수 없는 이유”(2019.7.26.금.전병욱 컬럼) 642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26 Next
/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