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기능과 멋 중 하나만 선택하고 살라.”(2017.7.19.수.전병욱 컬럼) 994
공지 “티백[tea bag]이 뜨거운 물을 만날 때”(2017.7.13.목.전병욱 컬럼) 2982
공지 “기구한 어머니의 상처 많은 아들 솔로몬!”(2017.7.11.화.전병욱 컬럼) 2070
공지 “When we pray, God works!”(2017.7.10.월.전병욱 컬럼) 1779
공지 “희생이 나쁜 게 아니다. 내게만 주어진 기회다.”(2017.7.4.화.전병욱 컬럼) 3517
공지 “모진 바람은 들판의 혼돈을 정리한다.”(2017.6.30.금.전병욱 컬럼) 3580
공지 "불순물이 보석 만든다."(2017.6.23.금.전병욱 컬럼) 4478
공지 "갈등이 신앙의 근육을 키운다."(2017.6.20.화.전병욱 컬럼) 2781
공지 "인상(impression)이 외모(appearance)보다 중요하다."(2017.6.19.월.전병욱 컬럼) 2194
공지 "누구도 죽은 것은 공격하지 않는다!"(2017.6.16.금.전병욱 컬럼) 3080
공지 "역경 맞은 2인이 걸은 전혀 다른 길"(2017.6.15.목.전병욱 컬럼) 2250
공지 "순종하면 제 발로 모이게 하신다."(2017.6.9.금.전병욱 컬럼) 3662
공지 "고난의 쓴 공을 기도의 방망이로 날려 버리라."(2017.6.6.화.전병욱 컬럼) 3505
공지 "하찮은 것은 하찮게 여기라."(2017.6.1.목.전병욱 컬럼) 4136
203 “머슬[muscle]로 멋을 내라!” (2017.2.14.화.전병욱 컬럼) 4981
202 “어두운 터널이 끝나는 날, 당신을 기억하겠다!”(2017.2.2.목.전병욱 컬럼) 7252
201 “내게 주신 멍에를 꺽지 말라.”(2017.1.31.화.전병욱 컬럼) 4542
200 “왜 이름이 모두 일(一)로 끝나죠?”(2017.1.30.월.전병욱 컬럼) 3756
199 “니가 산타크로스가 되라.”(2017.1.28.토.전병욱 컬럼) 2549
198 “저도 예수쟁인데요!”(2017.1.24.화.전병욱 컬럼) 4651
197 “2번째네. 너 교회 다니지?”(2017.1.22.주일.전병욱 컬럼) 3319
196 “인생이 꼬이는 이유”(2017.1.18.수.전병욱 컬럼) 4800
195 “내가 걱정하는 것으로 절대 안 죽는다.”(2017.1.17.화.전병욱 컬럼) 3478
194 “헌신없는 자존심은 위험하다.”(2017.1.12.목.전병욱 컬럼) 4230
193 "무엇[what]을 붙들라 어떻게[how]는 2차, 3차 문제다" (2017.1.7.토.전병욱 컬럼) 4669
192 “그럴 수도 있지!”(2017.1.2.월.전병욱 컬럼) 5304
191 “예수 브랜드로 나가면 경쟁력이 있다.”(2017.1.1.주일.전병욱 컬럼) 4312
190 "꼰대와 어른의 차이는?"(2016.12.26.월.전병욱 컬럼) 6221
189 “도전하라. 자꾸 도전하라. 그리고 저주를 깨라.”(2016.12.24.토.전병욱 컬럼) 4496
188 “의미를 알면 쉽게 기억한다.”(2016.12.20.화.전병욱 컬럼) 5381
187 "‘난 놈’보다 먼저 ‘된 놈’되라."(2016.12.17.토.전병욱 컬럼) 4545
186 "마귀에게는 지금이 없다."(2016.12.16.금.전병욱 컬럼) 4311
185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2016.12.15.목.전병욱 컬럼) 3235
184 "밑 빠진 독에 물 채우기"(2016.12.12.월.전병욱 컬럼) 3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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