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크기와 생명을 맞바꾸지 말라.”(2019.4.19.금.전병욱 컬럼) 1637
공지 “100대의 피아노를 조율하는 방법”(2019.4.17.수.전병욱 컬럼) 632
공지 “엔트로피를 깨는 권능[power]”(2019.4.12.금.전병욱 컬럼) 2270
공지 “엘리의 58세가 주는 의미”(2019.4.2.화.전병욱 컬럼) 3535
공지 “초조와 허둥댐을 이기는 길 - 기도”(2019.3.29.금.전병욱 컬럼)                   2529
공지 “한 데나리온의 의미 – 은혜의 지배”(2019.3.28.목.전병욱 컬럼) 2418
공지 “사명자에게는 억울함이 없다.”(2019.3.15.금.전병욱 컬럼) 5444
공지 “사람들이 죽어라 파벌을 만드는 이유”(2019.3.13.수.전병욱 컬럼) 2172
공지 “워라밸, 소확행은 말씀의 취지로 돌아가는 것이다.”(2019.3.8.금.전병욱 컬럼) 3268
공지 “뉴욕이 매력적인 이유”(2019.3.7.목.전병욱 컬럼) 2769
공지 “입체적 사고가 영적인 것이다.”(2019.2.26.화.전병욱 컬럼) 4256
공지 “자유를 주셨다는 것은 힘을 주셨다는 뜻이다.”(2019.2.21.목.전병욱 컬럼) 3394
공지 “깡통 신앙과 쇠기둥 신앙”(2019.2.15.금.전병욱 컬럼) 3938
공지 “듣는 선교”(2019.2.13.수.전병욱 컬럼) 2003
360 “쉬울 때 하라. 아니면 목숨 걸고 하게 된다.”(2018.10.5.금.전병욱 컬럼) 4858
359 “감동을 주는 길을 선택하라.”(2018.10.1.월.전병욱 컬럼) 5558
358 “깊이를 원하면, 넓게 파라.”(2018.9.25.화.전병욱 컬럼) 5001
357 “훈련도구로 고난만 있냐? 상으로도 훈련하신다.”(2018.9.18.화.전병욱 컬럼) 4438
356 “나는 간섭 받는 것이 좋다.”(2018.9.17.월.전병욱 컬럼) 3326
355 “재를 탄 물을 줄 것인가? 독이 든 물을 줄 것인가?”(2018.9.14.금.전병욱 컬럼) 4493
354 “보잘 것 없는 누룩, 전체를 살리는 누룩”(2018.9.11.화.전병욱 컬럼) 3189
353 “단명하는 호조판서를 10년이나 한 유일한 사람”(2018.9.7.금.전병욱 컬럼) 6922
352 “반복하라. 반복하라. 자신이 사라질 때까지!”(2018.9.4.화.전병욱 컬럼) 5198
351 “찾아오는 모든 자극을 좋게 바라보라.”(2018.8.30.목.전병욱 컬럼) 6251
350 “실력이 없으니, 교제를 못한다.”(2018.8.21.화.전병욱 컬럼) 7006
349 “쉬운 현실은 없다.”(2018.8.20.월.전병욱 컬럼) 5567
348 “교회 다니는 믿지 않는 사람”(2018.8.14.화.전병욱 컬럼)       6835
347 “스데반의 눈으로 핵심을 보자.”(2018.8.10.금.전병욱 컬럼) 5205
346 “사람 앞에서 뱀을 저주한 이유”(2018.7.28.토.전병욱 컬럼) 6945
345 “내가 누구냐? 이것만 물으면 인생이 풀린다.”(2018.7.27.금.전병욱 컬럼) 6276
344 “곧은 나무는 있어도 곧은 사람은 없다.”(2018.7.24.화.전병욱 컬럼) 4857
343 “기도 많이 하는 나쁜 사람”(2018.7.20.금.전병욱 컬럼) 7336
342 “의미를 맡기는 믿음”(2018.7.17.화.전병욱 컬럼)    5261
341 “이기심의 결박을 풀라.”(2018.7.11.수.전병욱 컬럼) 378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