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적당한 결핍은 복이다.”(2020.11.13.금.전병욱 컬럼) 9548
공지 “모멸감에서 폭력이 온다.”(2020.11.6.금.전병욱 컬럼) 2739
공지 “당연의 세계에만 머무르지 말라.”(2020.10.30.금.전병욱 컬럼) 2868
공지 “구원 계획의 일부로서의 고난”(2020.10.23.금.전병욱 컬럼) 2781
공지 “여유 생겼을 때, 나의 관심사는?”(2020.10.3.토.전병욱 컬럼) 6485
공지 “기도하면 보인다.”(2020.9.25.금.전병욱 컬럼) 3025
공지 “승리를 위한 핵심 체크”(2020.9.18.금.전병욱 컬럼) 4842
공지 “깍두기 제도가 주는 의미”(2020.9.11.금.전병욱 컬럼) 3399
공지 “동네 아저씨 찾지 말고, 아버지 찾으라.”(2020.8.21.금.전병욱 컬럼) 7429
공지 “벽돌 신앙에서 만나 신앙으로!”(2020.8.14.금.전병욱 컬럼) 4291
공지 “십자가를 만나야 깨진다.”(2020.8.7.금.전병욱 컬럼) 4498
공지 “태도가 고도를 결정한다.”(2020.7.30.목.전병욱 컬럼) 5215
공지 “3시간 동안 쓰레기를 줍는 이유”(2020.7.24.금.전병욱 컬럼) 4831
공지 “고난이 오면, 뭘 기도하나요?”(2020.7.10.금.전병욱 컬럼) 7334
공지 “낮은 차원이 높은 차원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2020.7.3.금.전병욱 컬럼) 4919
공지 “디도같은 일꾼이 그립다.”(2020.6.26.금.전병욱 컬럼) 4605
공지 “호날두에게는 낭만이 없다.”(2020.6.19.금.전병욱 컬럼) 5271
공지 “기도 순서만 바뀌어도 인생이 바뀐다.”(2020.6.12.금.전병욱 컬럼) 5475
공지 “말이 아닌 말씀 붙들라.”(2020.6.4.목.전병욱 컬럼) 4094
공지 “지성소 예배를 드리라.”(2020.5.28.목.전병욱 컬럼) 6147
공지 “빛이 들어오는 그 순간! 낙심을 이긴다.”(2020.5.15.금.전병욱 컬럼) 7019
공지 “살아계신 하나님[the living God]이 역전의 근거이다.”(2020.5.8.금.전병욱 컬럼) 6276
공지 “실망의 힘! -지긋지긋하게, 질리게 만드는 축복”(2020.4.29.수.전병욱 컬럼) 7168
공지 “왜 고난? - 고난에 대한 거친 이해”(2020.4.24.금.전병욱 컬럼) 5571
공지 “마귀가 모르는 것!”(2020.4.13.월.전병욱 컬럼) 6712
공지 “당장 새장에서 벗어나라!”(2020.4.3.금.전병욱 컬럼) 6430
공지 “거울을 본 사람”(2020.3.27.금.전병욱 컬럼) 6695
공지 “보기 드문 3가지 탁월성”(2020.3.20.금.전병욱 컬럼) 7688
공지 “살았으면 새가 벌레를 먹지만 죽으면 벌레가 새를 먹는다.”(2020.3.5.목.전병욱 컬럼) 8019
공지 “Hakuna Matata![문제 삼지 않는다]”(2020.2.13.목.전병욱 컬럼) 7419
공지 “불변하는 것으로 변하는 것들을 대응하라.”(2020.2.7.금.전병욱 컬럼) 7876
공지 “부드러우면 상처 안 받는다.”(2020.1.29.수.전병욱 컬럼) 8949
공지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3가지!”(2020.1.22.수.전병욱 컬럼) 9428
공지 “가장 안타까운 사람 아간!”(2020.1.14.화.전병욱 컬럼) 6574
공지 “꿈 너머 꿈”(2020.1.10.금.전병욱 컬럼) 7149
공지 “믿음이 강한 자와 약한 자를 분별하는 기준은?”(2020.1.1.수.전병욱 컬럼) 10116
108 "계속 죄짓는데 구원받나?" (2016.6.24.금.전병욱 컬럼) 4821
107 "돌도끼가 주는 질서와 예배 중심의 질서"(2016.6.23.목.전병욱 컬럼) 4587
106 "너무 더럽게 병 고치는 것 아닌가?"(2016.6.22.수.전병욱 컬럼) 4261
105 "갓난 아기도 죄인인가? 그렇다." (2016.6.21.화.전병욱 컬럼) 4137
104 "아재 개그 속에 숨겨진 외로움과 허무"(2016.6.20.월. 전병욱 컬럼) 5432
103 "대반전은 고집에서는 안 나온다."(2016.6.18.토. 전병욱 컬럼) 4933
102 "도대체 믿음으로 한 게 뭐 있나?"(2016.6.17.금. 전병욱 컬럼) 4437
101 "자만심은 어리석게 만든다."(2016.6.16.목. 전병욱 컬럼) 3431
100 "돈을 경험하는데 쓰라."(2016.6.15.수. 전병욱 컬럼) 4096
99 "비탈길의 손수레!"(2016.6.14.화. 전병욱 컬럼) 4653
98 "부르심의 원리로 일하라."(2016.6.13.월. 전병욱 컬럼) 4699
97 "연승하는 신앙"(2016.6.9.목. 전병욱 컬럼) 5345
96 "무능에 대한 두려움"(2016.6.8.수.전병욱 컬럼) 5399
95 "배추되지 말고, 거목되라."(2016.6.7.화.전병욱 컬럼) 4588
94 "움켜 쥐면 똥 된다."(2016.6.6.월.전병욱 컬럼) 4860
93 “알면서도 순종하지 않는 이유”(2016.6.3.금.전병욱 컬럼) 7307
92 "컵이 아닌 호수가 되라." (2016.6.2.목.전병욱 컬럼) 4779
91 "영적 에보니 앤 아이보리(Ebony & Ivory)"(2016.6.1.수.전병욱 컬럼) 4755
90 “why없는 how는 없다.”(2016.5.31.화. 전병욱 컬럼) 4436
89 "일꾼은 회유, 설득으로 세우는 것 아니다."(2016.5.30.월. 전병욱 컬럼) 4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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