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쉼의 능력에서 일의 능력이 나온다."(2017.5.26.금.전병욱 컬럼) 712
공지 “빨리 가려 말라. 하나님과 함께 가라.”(2017.5.20.토.전병욱 컬럼) 3042
공지 “기억이 인물을 만든다.”(2017.5.17.수.전병욱 컬럼) 2316
공지 “하나님 반대편에 서지 말라. 통째로 받아들이라.”(2017.5.13.토.전병욱 컬럼) 2659
공지 “통찰은 경험의 산물이 아니다.”(2017.5.11.목.전병욱 컬럼) 1885
공지 “신앙은 이해가 아니라 받아들임이다.” (2017.5.6.토.전병욱 컬럼) 3297
공지 “성경 읽으면, 모든 게 달라진다.”(2017.5.1.월.전병욱 컬럼) 3922
공지 “복음, 이보다 좋을 수는 없다.”(2017.4.28.금.전병욱 컬럼) 3114
208 “우리 나라에서 감탄사를 가장 많이 쓰는 사람”(2017.3.7.화.전병욱 컬럼) 4696
207 “추론 [speculation]으로 무장하라.”(2017.3.6.월.전병욱 컬럼) 2826
206 “사랑하는 것을 포기하지 말라.”(2017.2.27.월.전병욱 컬럼) 5477
205 “쉽게 시작하는 사람”(2017.2.20.월.전병욱 컬럼) 5679
204 “하찮은 자리는 없다. 지금 그 자리를 존귀케 만들라.”(2017.2.17.금.전병욱 컬럼) 3560
203 “머슬[muscle]로 멋을 내라!” (2017.2.14.화.전병욱 컬럼) 4800
202 “어두운 터널이 끝나는 날, 당신을 기억하겠다!”(2017.2.2.목.전병욱 컬럼) 7043
201 “내게 주신 멍에를 꺽지 말라.”(2017.1.31.화.전병욱 컬럼) 4358
200 “왜 이름이 모두 일(一)로 끝나죠?”(2017.1.30.월.전병욱 컬럼) 3585
199 “니가 산타크로스가 되라.”(2017.1.28.토.전병욱 컬럼) 2389
198 “저도 예수쟁인데요!”(2017.1.24.화.전병욱 컬럼) 4474
197 “2번째네. 너 교회 다니지?”(2017.1.22.주일.전병욱 컬럼) 3101
196 “인생이 꼬이는 이유”(2017.1.18.수.전병욱 컬럼) 4611
195 “내가 걱정하는 것으로 절대 안 죽는다.”(2017.1.17.화.전병욱 컬럼) 3275
194 “헌신없는 자존심은 위험하다.”(2017.1.12.목.전병욱 컬럼) 3998
193 "무엇[what]을 붙들라 어떻게[how]는 2차, 3차 문제다" (2017.1.7.토.전병욱 컬럼) 4495
192 “그럴 수도 있지!”(2017.1.2.월.전병욱 컬럼) 5064
191 “예수 브랜드로 나가면 경쟁력이 있다.”(2017.1.1.주일.전병욱 컬럼) 4128
190 "꼰대와 어른의 차이는?"(2016.12.26.월.전병욱 컬럼) 5975
189 “도전하라. 자꾸 도전하라. 그리고 저주를 깨라.”(2016.12.24.토.전병욱 컬럼) 4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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