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페허가 재건되는 길”(2019.8.15.목.전병욱 컬럼) 691
공지 “믿음은 버티기다.”(2019.8.12.월.전병욱 컬럼) 3495
공지 “비판없이 오래 쳐다볼 수 있는 사람”(2019.8.2.금.전병욱 컬럼) 4947
공지 “슬럼프에서 다시 돌아갈 기준”(2019.7.30.화.전병욱 컬럼) 2505
공지 “지금은 스트라디바리우스를 만들 수 없는 이유”(2019.7.26.금.전병욱 컬럼) 3632
공지 “밉상 되지 말고, 사랑스러워지라.”(2019.7.24.수.전병욱 컬럼) 2892
공지 “골탕 먹이지 말라.”(2019.7.19.금.전병욱 컬럼) 3094
공지 “고난으로 고난을 극복하라.”(2019.7.15.월.전병욱 컬럼) 2348
공지 “남에게 친절하라. 그게 나를 위한 일이다.”(2019.7.12.금.전병욱 컬럼) 2343
공지 “사는 것이 기적인가, 죽는 것이 기적인가?”(2019.7.9.화.전병욱 컬럼) 2159
공지 “먹는 것이 신앙이다.”(2019.7.3.수.전병욱 컬럼) 4300
공지 “어떤 고난도 잠깐으로 생각하라.”(2019.6.28.금.전병욱 컬럼) 2873
공지 “하늘의 힘으로 땅의 문제를 해결하라.”(2019.6.27.목.전병욱 컬럼) 2859
공지 “챔피온의 무게를 견디는 힘”(2019.6.17.월.전병욱 컬럼) 3163
공지 “성령 받으라. 능력 받으라.”(2019.6.21.금.전병욱 컬럼) 1708
공지 “싸우면 11일, 피하면 40년!”(2019.6.14.금.전병욱 컬럼) 4329
공지 “땅보다 중요한 것”(2019.6.7.금.전병욱 컬럼) 4491
공지 “언어의 온도”(2019.5.29.수.전병욱 컬럼) 4506
공지 “맡은 일 제대로 하는 법”(2019.5.27.월.전병욱 컬럼) 2789
공지 “예수님을 먹는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2019.5.21.화.전병욱 컬럼) 3987
공지 “어둠은 빛만 비추면 이긴다.”(2019.5.20.월.전병욱 컬럼) 2862
공지 “말레이시아 선교를 위해 무엇을 기도할까?”(2019.5.17.금.전병욱 컬럼) 3614
공지 “주는 자[giver]가 성공한다.”(2019.5.14.화.전병욱 컬럼) 3221
공지 “무시하는 용기, 미움받을 용기”(2019.5.10.금.전병욱 컬럼) 4609
공지 “선점의 원리”(2019.5.9.목.전병욱 컬럼) 3734
공지 “왜 말이 많은가?”(2019.5.3.금.전병욱 컬럼) 3717
공지 “에서가 아닌 나”(2019.5.1.수.전병욱 컬럼) 3451
공지 “선택이 아니라 주신 것에 집중하라.”(2019.4.26.금.전병욱 컬럼) 3744
공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기 위해 기도하라.”(2019.4.23.화.전병욱 컬럼) 3838
공지 “크기와 생명을 맞바꾸지 말라.”(2019.4.19.금.전병욱 컬럼) 4886
공지 “100대의 피아노를 조율하는 방법”(2019.4.17.수.전병욱 컬럼) 3240
공지 “엔트로피를 깨는 권능[power]”(2019.4.12.금.전병욱 컬럼) 4145
공지 “엘리의 58세가 주는 의미”(2019.4.2.화.전병욱 컬럼) 5533
공지 “초조와 허둥댐을 이기는 길 - 기도”(2019.3.29.금.전병욱 컬럼)                   4376
공지 “한 데나리온의 의미 – 은혜의 지배”(2019.3.28.목.전병욱 컬럼) 4375
공지 “사명자에게는 억울함이 없다.”(2019.3.15.금.전병욱 컬럼) 7156
공지 “사람들이 죽어라 파벌을 만드는 이유”(2019.3.13.수.전병욱 컬럼) 3680
공지 “워라밸, 소확행은 말씀의 취지로 돌아가는 것이다.”(2019.3.8.금.전병욱 컬럼) 4715
공지 “뉴욕이 매력적인 이유”(2019.3.7.목.전병욱 컬럼) 4445
공지 “입체적 사고가 영적인 것이다.”(2019.2.26.화.전병욱 컬럼) 5699
공지 “자유를 주셨다는 것은 힘을 주셨다는 뜻이다.”(2019.2.21.목.전병욱 컬럼) 4868
공지 “깡통 신앙과 쇠기둥 신앙”(2019.2.15.금.전병욱 컬럼) 5501
공지 “듣는 선교”(2019.2.13.수.전병욱 컬럼) 3387
69 “왜 자꾸 예배 드리라고 하나? 귀찮은 분인가?”(2016.4.12.화.전병욱 컬럼) 3189
68 "어려운 일로 생각하지 말라."(2016.4.11.월. 전병욱 컬럼) 2444
67 "끝내 주는 사람, 사건을 일으키는 사람"(2016.4.9.토. 전병욱 컬럼) 2835
66 "뭐든 쉽게 하라."(2016.5.10. 화. 전병욱 컬럼) 3337
65 "이게 깊이다!"(2016.5.9. 월. 전병욱 컬럼) 2866
64 "위기가 없던 길도 만든다."(2016.5.7. 토. 전병욱 컬럼) 3495
63 "바닷물을 퍼오지 말고, 바다로 가라."(2016.4.8.금.전병욱 컬럼) 2726
62 "키가 능력이라면, 팔은 간절함이다."(2016.4.7.목.전병욱 컬럼) 2630
61 “첫째를 위협하는 것은 둘째이다.”(2016.4.6.수.전병욱 컬럼) 2390
60 “나쁜 사람이 좋은 곳 가면 나쁜 곳 된다.”(2016.4.5.화.전병욱 컬럼) 2841
59 “나는 늙어서 죽는다!”(2016.5.6.금. 전병욱 컬럼) 3292
58 “사랑이란 이름으로 행해지는 상처”(2016.4.4.월.전병욱 컬럼) 2972
57 “강한 멘탈이 이긴다.”(2016.4.3.주일.전병욱 컬럼) 3217
56 “시선의 힘, 계속 쳐다보면 마음을 빼앗긴다!”(2016.4.1.금.전병욱 컬럼) 3313
55 “깊이의 힘”(2016.5.5.목. 전병욱 컬럼) 3621
54 “말투의 영향력, 리액션의 힘”(2016.3.31.목.전병욱컬럼) 3498
53 “권리만 가르치는 세상”(2016.3.30.수.전병욱 컬럼)  2700
52 “집착을 놓으라. 좀 흘리고 다녀라.”(2016.3.29.화.전병욱컬럼) 2689
51 “지옥은 만족이 없다. 천국은 억울한 자, 가난한 자가 없다”(2016.3.28.월. 전병욱 컬럼) 2720
50 "설명할 수 없으면 아는 것이 아니다."(2016.3.26.토.전병욱 컬럼) 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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