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믿음은 버티기다.”(2019.8.12.월.전병욱 컬럼) 2148
공지 “비판없이 오래 쳐다볼 수 있는 사람”(2019.8.2.금.전병욱 컬럼) 4724
공지 “슬럼프에서 다시 돌아갈 기준”(2019.7.30.화.전병욱 컬럼) 2330
공지 “지금은 스트라디바리우스를 만들 수 없는 이유”(2019.7.26.금.전병욱 컬럼) 3522
공지 “밉상 되지 말고, 사랑스러워지라.”(2019.7.24.수.전병욱 컬럼) 2750
공지 “골탕 먹이지 말라.”(2019.7.19.금.전병욱 컬럼) 2998
공지 “고난으로 고난을 극복하라.”(2019.7.15.월.전병욱 컬럼) 2286
공지 “남에게 친절하라. 그게 나를 위한 일이다.”(2019.7.12.금.전병욱 컬럼) 2278
공지 “사는 것이 기적인가, 죽는 것이 기적인가?”(2019.7.9.화.전병욱 컬럼) 2080
공지 “먹는 것이 신앙이다.”(2019.7.3.수.전병욱 컬럼) 4229
공지 “어떤 고난도 잠깐으로 생각하라.”(2019.6.28.금.전병욱 컬럼) 2834
공지 “하늘의 힘으로 땅의 문제를 해결하라.”(2019.6.27.목.전병욱 컬럼) 2767
공지 “챔피온의 무게를 견디는 힘”(2019.6.17.월.전병욱 컬럼) 3109
공지 “성령 받으라. 능력 받으라.”(2019.6.21.금.전병욱 컬럼) 1673
공지 “싸우면 11일, 피하면 40년!”(2019.6.14.금.전병욱 컬럼) 4288
공지 “땅보다 중요한 것”(2019.6.7.금.전병욱 컬럼) 4438
공지 “언어의 온도”(2019.5.29.수.전병욱 컬럼) 4460
공지 “맡은 일 제대로 하는 법”(2019.5.27.월.전병욱 컬럼) 2755
공지 “예수님을 먹는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2019.5.21.화.전병욱 컬럼) 3963
공지 “어둠은 빛만 비추면 이긴다.”(2019.5.20.월.전병욱 컬럼) 2843
공지 “말레이시아 선교를 위해 무엇을 기도할까?”(2019.5.17.금.전병욱 컬럼) 3591
공지 “주는 자[giver]가 성공한다.”(2019.5.14.화.전병욱 컬럼) 3193
공지 “무시하는 용기, 미움받을 용기”(2019.5.10.금.전병욱 컬럼) 4583
공지 “선점의 원리”(2019.5.9.목.전병욱 컬럼) 3703
공지 “왜 말이 많은가?”(2019.5.3.금.전병욱 컬럼) 3704
공지 “에서가 아닌 나”(2019.5.1.수.전병욱 컬럼) 3433
공지 “선택이 아니라 주신 것에 집중하라.”(2019.4.26.금.전병욱 컬럼) 3723
공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기 위해 기도하라.”(2019.4.23.화.전병욱 컬럼) 3800
공지 “크기와 생명을 맞바꾸지 말라.”(2019.4.19.금.전병욱 컬럼) 4870
공지 “100대의 피아노를 조율하는 방법”(2019.4.17.수.전병욱 컬럼) 3202
공지 “엔트로피를 깨는 권능[power]”(2019.4.12.금.전병욱 컬럼) 4106
공지 “엘리의 58세가 주는 의미”(2019.4.2.화.전병욱 컬럼) 5504
공지 “초조와 허둥댐을 이기는 길 - 기도”(2019.3.29.금.전병욱 컬럼)                   4340
공지 “한 데나리온의 의미 – 은혜의 지배”(2019.3.28.목.전병욱 컬럼) 4342
공지 “사명자에게는 억울함이 없다.”(2019.3.15.금.전병욱 컬럼) 7126
공지 “사람들이 죽어라 파벌을 만드는 이유”(2019.3.13.수.전병욱 컬럼) 3661
공지 “워라밸, 소확행은 말씀의 취지로 돌아가는 것이다.”(2019.3.8.금.전병욱 컬럼) 4685
공지 “뉴욕이 매력적인 이유”(2019.3.7.목.전병욱 컬럼) 4421
공지 “입체적 사고가 영적인 것이다.”(2019.2.26.화.전병욱 컬럼) 5657
공지 “자유를 주셨다는 것은 힘을 주셨다는 뜻이다.”(2019.2.21.목.전병욱 컬럼) 4852
공지 “깡통 신앙과 쇠기둥 신앙”(2019.2.15.금.전병욱 컬럼) 5485
공지 “듣는 선교”(2019.2.13.수.전병욱 컬럼) 3366
368 “평생 주님만 봤는데, 하루만에 많이도 봤구나!”(2018.11.5.월.전병욱 컬럼) 4760
367 “나도 누군가의 답이 될 수 있다.”(2018.10.30.화.전병욱 컬럼) 5476
366 “맛있게 잘 먹는 은사”(2018.10.26.금.전병욱 컬럼) 2666
365 “편함과 익숙함을 버리라.”(2018.10.25.목.전병욱 컬럼) 5273
364 “차별화된 기도가 차별화된 인생을 만든다.”(2018.10.19.금.전병욱 컬럼) 5201
363 “영적 호르몬과 영적 페로몬”(2018.10.16.화.전병욱 컬럼) 4051
362 “기도 방해 요소를 제거하라.”(2018.10.12.금.전병욱 컬럼) 5176
361 “열심히 감사하라. 뜨겁게 감사하라.”(2018.10.9.화.전병욱 컬럼) 4028
360 “쉬울 때 하라. 아니면 목숨 걸고 하게 된다.”(2018.10.5.금.전병욱 컬럼) 5175
359 “감동을 주는 길을 선택하라.”(2018.10.1.월.전병욱 컬럼) 5936
358 “깊이를 원하면, 넓게 파라.”(2018.9.25.화.전병욱 컬럼) 5228
357 “훈련도구로 고난만 있냐? 상으로도 훈련하신다.”(2018.9.18.화.전병욱 컬럼) 4653
356 “나는 간섭 받는 것이 좋다.”(2018.9.17.월.전병욱 컬럼) 3546
355 “재를 탄 물을 줄 것인가? 독이 든 물을 줄 것인가?”(2018.9.14.금.전병욱 컬럼) 4699
354 “보잘 것 없는 누룩, 전체를 살리는 누룩”(2018.9.11.화.전병욱 컬럼) 3426
353 “단명하는 호조판서를 10년이나 한 유일한 사람”(2018.9.7.금.전병욱 컬럼) 7098
352 “반복하라. 반복하라. 자신이 사라질 때까지!”(2018.9.4.화.전병욱 컬럼) 5445
351 “찾아오는 모든 자극을 좋게 바라보라.”(2018.8.30.목.전병욱 컬럼) 6438
350 “실력이 없으니, 교제를 못한다.”(2018.8.21.화.전병욱 컬럼) 7196
349 “쉬운 현실은 없다.”(2018.8.20.월.전병욱 컬럼) 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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