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자유를 주셨다는 것은 힘을 주셨다는 뜻이다.”(2019.2.21.목.전병욱 컬럼) 1068
공지 “깡통 신앙과 쇠기둥 신앙”(2019.2.15.금.전병욱 컬럼) 2741
공지 “듣는 선교”(2019.2.13.수.전병욱 컬럼) 1208
공지 “선교 우울증에서 벗어나는 길”(2019.2.8.금.전병욱 컬럼) 2823
공지 “노력하지 않는 것이 최선”(2019.2.6.수.전병욱 컬럼) 1458
공지 “희생하고 말하라. 피 흘리고 외치라.”(2019.1.29.화.전병욱 컬럼) 3041
공지 “진짜의 특징은 불과 기쁨이다.”(2019.1.25.금.전병욱 컬럼) 3460
공지 “용돈만 보내라. 그게 절제다.”(2019.1.23.수.전병욱 컬럼) 2739
공지 “하나님의 영광은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다.”(2019.1.18.금.전병욱 컬럼) 3060
공지 “힘든 선택을 하라. 그러면 싱싱해진다.”(2019.1.15.화.전병욱 컬럼) 2469
공지 “뭐든 처음에 하는 사람, 안드레”(2019.1.1.화.전병욱 컬럼) 5240
공지 “샬롬이란 무엇인가?”(2019.1.3.목.전병욱 컬럼) 2867
69 “왜 자꾸 예배 드리라고 하나? 귀찮은 분인가?”(2016.4.12.화.전병욱 컬럼) 2915
68 "어려운 일로 생각하지 말라."(2016.4.11.월. 전병욱 컬럼) 2191
67 "끝내 주는 사람, 사건을 일으키는 사람"(2016.4.9.토. 전병욱 컬럼) 2578
66 "뭐든 쉽게 하라."(2016.5.10. 화. 전병욱 컬럼) 3074
65 "이게 깊이다!"(2016.5.9. 월. 전병욱 컬럼) 2619
64 "위기가 없던 길도 만든다."(2016.5.7. 토. 전병욱 컬럼) 3242
63 "바닷물을 퍼오지 말고, 바다로 가라."(2016.4.8.금.전병욱 컬럼) 2457
62 "키가 능력이라면, 팔은 간절함이다."(2016.4.7.목.전병욱 컬럼) 2345
61 “첫째를 위협하는 것은 둘째이다.”(2016.4.6.수.전병욱 컬럼) 2179
60 “나쁜 사람이 좋은 곳 가면 나쁜 곳 된다.”(2016.4.5.화.전병욱 컬럼) 2577
59 “나는 늙어서 죽는다!”(2016.5.6.금. 전병욱 컬럼) 3025
58 “사랑이란 이름으로 행해지는 상처”(2016.4.4.월.전병욱 컬럼) 2686
57 “강한 멘탈이 이긴다.”(2016.4.3.주일.전병욱 컬럼) 2903
56 “시선의 힘, 계속 쳐다보면 마음을 빼앗긴다!”(2016.4.1.금.전병욱 컬럼) 2922
55 “깊이의 힘”(2016.5.5.목. 전병욱 컬럼) 3283
54 “말투의 영향력, 리액션의 힘”(2016.3.31.목.전병욱컬럼) 3056
53 “권리만 가르치는 세상”(2016.3.30.수.전병욱 컬럼)  2440
52 “집착을 놓으라. 좀 흘리고 다녀라.”(2016.3.29.화.전병욱컬럼) 2452
51 “지옥은 만족이 없다. 천국은 억울한 자, 가난한 자가 없다”(2016.3.28.월. 전병욱 컬럼) 2431
50 "설명할 수 없으면 아는 것이 아니다."(2016.3.26.토.전병욱 컬럼) 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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