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적당한 결핍은 복이다.”(2020.11.13.금.전병욱 컬럼) 9556
공지 “모멸감에서 폭력이 온다.”(2020.11.6.금.전병욱 컬럼) 2741
공지 “당연의 세계에만 머무르지 말라.”(2020.10.30.금.전병욱 컬럼) 2868
공지 “구원 계획의 일부로서의 고난”(2020.10.23.금.전병욱 컬럼) 2781
공지 “여유 생겼을 때, 나의 관심사는?”(2020.10.3.토.전병욱 컬럼) 6486
공지 “기도하면 보인다.”(2020.9.25.금.전병욱 컬럼) 3025
공지 “승리를 위한 핵심 체크”(2020.9.18.금.전병욱 컬럼) 4842
공지 “깍두기 제도가 주는 의미”(2020.9.11.금.전병욱 컬럼) 3400
공지 “동네 아저씨 찾지 말고, 아버지 찾으라.”(2020.8.21.금.전병욱 컬럼) 7429
공지 “벽돌 신앙에서 만나 신앙으로!”(2020.8.14.금.전병욱 컬럼) 4291
공지 “십자가를 만나야 깨진다.”(2020.8.7.금.전병욱 컬럼) 4498
공지 “태도가 고도를 결정한다.”(2020.7.30.목.전병욱 컬럼) 5215
공지 “3시간 동안 쓰레기를 줍는 이유”(2020.7.24.금.전병욱 컬럼) 4831
공지 “고난이 오면, 뭘 기도하나요?”(2020.7.10.금.전병욱 컬럼) 7334
공지 “낮은 차원이 높은 차원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2020.7.3.금.전병욱 컬럼) 4919
공지 “디도같은 일꾼이 그립다.”(2020.6.26.금.전병욱 컬럼) 4605
공지 “호날두에게는 낭만이 없다.”(2020.6.19.금.전병욱 컬럼) 5271
공지 “기도 순서만 바뀌어도 인생이 바뀐다.”(2020.6.12.금.전병욱 컬럼) 5476
공지 “말이 아닌 말씀 붙들라.”(2020.6.4.목.전병욱 컬럼) 4095
공지 “지성소 예배를 드리라.”(2020.5.28.목.전병욱 컬럼) 6147
공지 “빛이 들어오는 그 순간! 낙심을 이긴다.”(2020.5.15.금.전병욱 컬럼) 7019
공지 “살아계신 하나님[the living God]이 역전의 근거이다.”(2020.5.8.금.전병욱 컬럼) 6278
공지 “실망의 힘! -지긋지긋하게, 질리게 만드는 축복”(2020.4.29.수.전병욱 컬럼) 7169
공지 “왜 고난? - 고난에 대한 거친 이해”(2020.4.24.금.전병욱 컬럼) 5572
공지 “마귀가 모르는 것!”(2020.4.13.월.전병욱 컬럼) 6712
공지 “당장 새장에서 벗어나라!”(2020.4.3.금.전병욱 컬럼) 6430
공지 “거울을 본 사람”(2020.3.27.금.전병욱 컬럼) 6696
공지 “보기 드문 3가지 탁월성”(2020.3.20.금.전병욱 컬럼) 7688
공지 “살았으면 새가 벌레를 먹지만 죽으면 벌레가 새를 먹는다.”(2020.3.5.목.전병욱 컬럼) 8019
공지 “Hakuna Matata![문제 삼지 않는다]”(2020.2.13.목.전병욱 컬럼) 7420
공지 “불변하는 것으로 변하는 것들을 대응하라.”(2020.2.7.금.전병욱 컬럼) 7878
공지 “부드러우면 상처 안 받는다.”(2020.1.29.수.전병욱 컬럼) 8950
공지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3가지!”(2020.1.22.수.전병욱 컬럼) 9429
공지 “가장 안타까운 사람 아간!”(2020.1.14.화.전병욱 컬럼) 6575
공지 “꿈 너머 꿈”(2020.1.10.금.전병욱 컬럼) 7151
공지 “믿음이 강한 자와 약한 자를 분별하는 기준은?”(2020.1.1.수.전병욱 컬럼) 10116
248 “용기 = 두려워하는 일을 하는 것!”(2017.8.10.목.전병욱 컬럼) 6825
247 “이렇게 절망을 이기라.”(2017.8.4.금.전병욱 컬럼) 10213
246 “포지션 바꾸는데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지 말라.”(2017.7.31.월.전병욱 컬럼) 7966
245 “비바람 부는 날 둥지를 짓는 이유”(2017.7.27.목.전병욱 컬럼) 9583
244 “빌 게이츠 딸과 결혼하는 법”(2017.7.25.화.전병욱 컬럼) 10818
243 “기능과 멋 중 하나만 선택하고 살라.”(2017.7.19.수.전병욱 컬럼) 8122
242 “티백[tea bag]이 뜨거운 물을 만날 때”(2017.7.13.목.전병욱 컬럼) 8832
241 “기구한 어머니의 상처 많은 아들 솔로몬!”(2017.7.11.화.전병욱 컬럼) 10123
240 “When we pray, God works!”(2017.7.10.월.전병욱 컬럼) 7957
239 “희생이 나쁜 게 아니다. 내게만 주어진 기회다.”(2017.7.4.화.전병욱 컬럼) 8808
238 “모진 바람은 들판의 혼돈을 정리한다.”(2017.6.30.금.전병욱 컬럼) 8827
237 "불순물이 보석 만든다."(2017.6.23.금.전병욱 컬럼) 13269
236 "갈등이 신앙의 근육을 키운다."(2017.6.20.화.전병욱 컬럼) 8495
235 "인상(impression)이 외모(appearance)보다 중요하다."(2017.6.19.월.전병욱 컬럼) 7575
234 "누구도 죽은 것은 공격하지 않는다!"(2017.6.16.금.전병욱 컬럼) 8158
233 "역경 맞은 2인이 걸은 전혀 다른 길"(2017.6.15.목.전병욱 컬럼) 7284
232 "순종하면 제 발로 모이게 하신다."(2017.6.9.금.전병욱 컬럼) 8703
231 "고난의 쓴 공을 기도의 방망이로 날려 버리라."(2017.6.6.화.전병욱 컬럼) 8527
230 "하찮은 것은 하찮게 여기라."(2017.6.1.목.전병욱 컬럼) 9950
229 "왜 내 주변에는 짜증나게 하는 사람이 많을까?"(2017.5.30.화.전병욱 컬럼) 9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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