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승리를 위한 핵심 체크”(2020.9.18.금.전병욱 컬럼) 983
공지 “깍두기 제도가 주는 의미”(2020.9.11.금.전병욱 컬럼) 2124
공지 “동네 아저씨 찾지 말고, 아버지 찾으라.”(2020.8.21.금.전병욱 컬럼) 6220
공지 “벽돌 신앙에서 만나 신앙으로!”(2020.8.14.금.전병욱 컬럼) 3265
공지 “십자가를 만나야 깨진다.”(2020.8.7.금.전병욱 컬럼) 3497
공지 “태도가 고도를 결정한다.”(2020.7.30.목.전병욱 컬럼) 4052
공지 “3시간 동안 쓰레기를 줍는 이유”(2020.7.24.금.전병욱 컬럼) 3918
공지 “고난이 오면, 뭘 기도하나요?”(2020.7.10.금.전병욱 컬럼) 6261
공지 “낮은 차원이 높은 차원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2020.7.3.금.전병욱 컬럼) 4187
공지 “디도같은 일꾼이 그립다.”(2020.6.26.금.전병욱 컬럼) 3856
공지 “호날두에게는 낭만이 없다.”(2020.6.19.금.전병욱 컬럼) 4509
공지 “기도 순서만 바뀌어도 인생이 바뀐다.”(2020.6.12.금.전병욱 컬럼) 4598
공지 “말이 아닌 말씀 붙들라.”(2020.6.4.목.전병욱 컬럼) 3212
공지 “지성소 예배를 드리라.”(2020.5.28.목.전병욱 컬럼) 5322
공지 “빛이 들어오는 그 순간! 낙심을 이긴다.”(2020.5.15.금.전병욱 컬럼) 6126
공지 “살아계신 하나님[the living God]이 역전의 근거이다.”(2020.5.8.금.전병욱 컬럼) 5354
공지 “실망의 힘! -지긋지긋하게, 질리게 만드는 축복”(2020.4.29.수.전병욱 컬럼) 6312
공지 “왜 고난? - 고난에 대한 거친 이해”(2020.4.24.금.전병욱 컬럼) 4791
공지 “마귀가 모르는 것!”(2020.4.13.월.전병욱 컬럼) 5783
공지 “당장 새장에서 벗어나라!”(2020.4.3.금.전병욱 컬럼) 5899
공지 “거울을 본 사람”(2020.3.27.금.전병욱 컬럼) 5776
공지 “보기 드문 3가지 탁월성”(2020.3.20.금.전병욱 컬럼) 6807
공지 “살았으면 새가 벌레를 먹지만 죽으면 벌레가 새를 먹는다.”(2020.3.5.목.전병욱 컬럼) 7167
공지 “Hakuna Matata![문제 삼지 않는다]”(2020.2.13.목.전병욱 컬럼) 6789
공지 “불변하는 것으로 변하는 것들을 대응하라.”(2020.2.7.금.전병욱 컬럼) 7162
공지 “부드러우면 상처 안 받는다.”(2020.1.29.수.전병욱 컬럼) 8074
공지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3가지!”(2020.1.22.수.전병욱 컬럼) 8309
공지 “가장 안타까운 사람 아간!”(2020.1.14.화.전병욱 컬럼) 5691
공지 “꿈 너머 꿈”(2020.1.10.금.전병욱 컬럼) 6217
공지 “믿음이 강한 자와 약한 자를 분별하는 기준은?”(2020.1.1.수.전병욱 컬럼) 8842
242 “티백[tea bag]이 뜨거운 물을 만날 때”(2017.7.13.목.전병욱 컬럼) 8637
241 “기구한 어머니의 상처 많은 아들 솔로몬!”(2017.7.11.화.전병욱 컬럼) 9816
240 “When we pray, God works!”(2017.7.10.월.전병욱 컬럼) 7708
239 “희생이 나쁜 게 아니다. 내게만 주어진 기회다.”(2017.7.4.화.전병욱 컬럼) 8655
238 “모진 바람은 들판의 혼돈을 정리한다.”(2017.6.30.금.전병욱 컬럼) 8596
237 "불순물이 보석 만든다."(2017.6.23.금.전병욱 컬럼) 13107
236 "갈등이 신앙의 근육을 키운다."(2017.6.20.화.전병욱 컬럼) 8325
235 "인상(impression)이 외모(appearance)보다 중요하다."(2017.6.19.월.전병욱 컬럼) 7380
234 "누구도 죽은 것은 공격하지 않는다!"(2017.6.16.금.전병욱 컬럼) 8014
233 "역경 맞은 2인이 걸은 전혀 다른 길"(2017.6.15.목.전병욱 컬럼) 7132
232 "순종하면 제 발로 모이게 하신다."(2017.6.9.금.전병욱 컬럼) 8426
231 "고난의 쓴 공을 기도의 방망이로 날려 버리라."(2017.6.6.화.전병욱 컬럼) 8378
230 "하찮은 것은 하찮게 여기라."(2017.6.1.목.전병욱 컬럼) 9768
229 "왜 내 주변에는 짜증나게 하는 사람이 많을까?"(2017.5.30.화.전병욱 컬럼) 8901
228 "쉼의 능력에서 일의 능력이 나온다."(2017.5.26.금.전병욱 컬럼) 8293
227 “빨리 가려 말라. 하나님과 함께 가라.”(2017.5.20.토.전병욱 컬럼) 9778
226 “기억이 인물을 만든다.”(2017.5.17.수.전병욱 컬럼) 7747
225 “하나님 반대편에 서지 말라. 통째로 받아들이라.”(2017.5.13.토.전병욱 컬럼) 6989
224 “통찰은 경험의 산물이 아니다.”(2017.5.11.목.전병욱 컬럼) 6499
223 “신앙은 이해가 아니라 받아들임이다.” (2017.5.6.토.전병욱 컬럼) 9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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