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거듭남 – 헷갈리는 이들에게”(2021.9.24.금.전병욱 컬럼) 1539
공지 “약함과 성령이 손잡다.”(2021.9.17.금.전병욱 컬럼) 2373
292 “맨발은 신발을 가리지 않는다.”(2018.1.11.목.전병욱 컬럼) 10017
291 “교육이 무섭다. 교육이 사람 만든다.”(2018.1.8.월.전병욱 컬럼) 9040
290 “나무를 사지 말고, 산을 사라.”(2018.1.4.목.전병욱 컬럼) 9492
289 “돈은 매력 있다. 왜?”(2018.1.3.수.전병욱 컬럼) 8764
288 “간 맞추지 못하면, 음식 못하는 거다.”(2017.12.28.목.전병욱 컬럼) 8642
287 “신앙의 큰 산, 신앙의 큰 숲을 만들자!”(2017.12.21.목.전병욱 컬럼) 10080
286 “훌륭해 보이는 악!”(2017.12.14.목.전병욱 컬럼) 12057
285 “좋아하는 것만 따르면 속는 인생 된다.”(2017.12.8.금.전병욱 컬럼) 12836
284 “딱딱한 신학을 주신 이유-분말의 영성”(2017.12.7.목.전병욱 컬럼) 7248
283 “맨날 당하고 산다. 그래도 기쁘다.”(2017.11.30.목.전병욱 컬럼) 11951
282 “부족함과 부족함의 만남, ‘낭’이 ‘패’를 만났을 때!”(2017.11.29.수.전병욱 컬럼) 8761
281 “작은 일부터 당장 시작하라.”(2017.11.28.화.전병욱 컬럼) 8888
280 “구한 것이 아닌 좋은 것을 주신다.”(2017.11.24.금.전병욱 컬럼) 10853
279 “포지션[position]이 깨지는 광야”(2017.11.21.화.전병욱 컬럼) 8809
278 “싫어하는 사람을 매일 봐야 한다면?”(2017.11.17.금.전병욱 컬럼)   8924
277 “합리화에서 원망이 나온다.”(2017.11.14.화.전병욱 컬럼) 9747
276 “하나도 힘들지 않다는 말의 의미”(2017.11.9.목.전병욱 컬럼) 9542
275 “혼자가 아니란 느낌”(2017.11.8.수.전병욱 컬럼) 8885
274 “기간을 두고 슬퍼하라.”(2017.11.7.화.전병욱 컬럼) 7182
273 “낯선 것을 안전하게 만나는 방법”(2017.11.4.토.전병욱 컬럼)   8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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