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3가지!”(2020.1.22.수.전병욱 컬럼) 2004
공지 “가장 안타까운 사람 아간!”(2020.1.14.화.전병욱 컬럼) 2945
공지 “꿈 너머 꿈”(2020.1.10.금.전병욱 컬럼) 2982
공지 “믿음이 강한 자와 약한 자를 분별하는 기준은?”(2020.1.1.수.전병욱 컬럼) 4480
236 "갈등이 신앙의 근육을 키운다."(2017.6.20.화.전병욱 컬럼) 7491
235 "인상(impression)이 외모(appearance)보다 중요하다."(2017.6.19.월.전병욱 컬럼) 6443
234 "누구도 죽은 것은 공격하지 않는다!"(2017.6.16.금.전병욱 컬럼) 7305
233 "역경 맞은 2인이 걸은 전혀 다른 길"(2017.6.15.목.전병욱 컬럼) 6430
232 "순종하면 제 발로 모이게 하신다."(2017.6.9.금.전병욱 컬럼) 7683
231 "고난의 쓴 공을 기도의 방망이로 날려 버리라."(2017.6.6.화.전병욱 컬럼) 7640
230 "하찮은 것은 하찮게 여기라."(2017.6.1.목.전병욱 컬럼) 8863
229 "왜 내 주변에는 짜증나게 하는 사람이 많을까?"(2017.5.30.화.전병욱 컬럼) 8193
228 "쉼의 능력에서 일의 능력이 나온다."(2017.5.26.금.전병욱 컬럼) 7789
227 “빨리 가려 말라. 하나님과 함께 가라.”(2017.5.20.토.전병욱 컬럼) 9038
226 “기억이 인물을 만든다.”(2017.5.17.수.전병욱 컬럼) 7216
225 “하나님 반대편에 서지 말라. 통째로 받아들이라.”(2017.5.13.토.전병욱 컬럼) 6488
224 “통찰은 경험의 산물이 아니다.”(2017.5.11.목.전병욱 컬럼) 5791
223 “신앙은 이해가 아니라 받아들임이다.” (2017.5.6.토.전병욱 컬럼) 8581
222 “성경 읽으면, 모든 게 달라진다.”(2017.5.1.월.전병욱 컬럼) 9753
221 “복음, 이보다 좋을 수는 없다.”(2017.4.28.금.전병욱 컬럼) 6670
220 “교회 갔다. 근데 이제는 돈까지 내라고 하더라!”(2017.4.25.화.전병욱 컬럼) 7114
219 “죽을 수 있다. 그러나 막을 수는 없다.”(2017.4.19.수.전병욱 컬럼) 7530
218 “나는 너를 봅니다.[I see you.]”(2017.4.15.토.전병욱 컬럼) 7484
217 “속이 드러날 때, 너나 잘하세요!”(2017.4.11.화.전병욱 컬럼) 6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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