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공부 잘하는 아이가 자살하는 이유”(2018.1.17.수.전병욱 컬럼) 1171
공지 “권위란 무엇인가?”(2018.1.16.화.전병욱 컬럼) 1071
공지 “맨발은 신발을 가리지 않는다.”(2018.1.11.목.전병욱 컬럼) 3003
공지 “교육이 무섭다. 교육이 사람 만든다.”(2018.1.8.월.전병욱 컬럼) 2529
공지 “나무를 사지 말고, 산을 사라.”(2018.1.4.목.전병욱 컬럼) 3073
공지 “돈은 매력 있다. 왜?”(2018.1.3.수.전병욱 컬럼) 2484
공지 “간 맞추지 못하면, 음식 못하는 거다.”(2017.12.28.목.전병욱 컬럼) 3532
공지 “신앙의 큰 산, 신앙의 큰 숲을 만들자!”(2017.12.21.목.전병욱 컬럼) 4552
공지 “훌륭해 보이는 악!”(2017.12.14.목.전병욱 컬럼) 5628
공지 “좋아하는 것만 따르면 속는 인생 된다.”(2017.12.8.금.전병욱 컬럼) 4879
공지 “딱딱한 신학을 주신 이유-분말의 영성”(2017.12.7.목.전병욱 컬럼) 2640
114 "고난을 낭비하지 않는 지혜" (2016.7.5.화.전병욱 컬럼) 2611
113 "결핍이 주는 힘" (2016.7.4.월.전병욱 컬럼) 2375
112 "믿음의 사람이 그립다!" (2016.6.30.목.전병욱 컬럼) 3171
111 "아픔을 모르면 하숙집 아줌마다!" (2016.6.29.수.전병욱 컬럼) 2798
110 "죽이면 죽겠다.(If I die, I die.)" (2016.6.28.화.전병욱 컬럼) 2090
109 "결정을 남에게 맡기지 말라." (2016.6.27.월.전병욱 컬럼) 2110
108 "계속 죄짓는데 구원받나?" (2016.6.24.금.전병욱 컬럼) 2877
107 "돌도끼가 주는 질서와 예배 중심의 질서"(2016.6.23.목.전병욱 컬럼) 2440
106 "너무 더럽게 병 고치는 것 아닌가?"(2016.6.22.수.전병욱 컬럼) 2363
105 "갓난 아기도 죄인인가? 그렇다." (2016.6.21.화.전병욱 컬럼) 1815
104 "아재 개그 속에 숨겨진 외로움과 허무"(2016.6.20.월. 전병욱 컬럼) 3035
103 "대반전은 고집에서는 안 나온다."(2016.6.18.토. 전병욱 컬럼) 2818
102 "도대체 믿음으로 한 게 뭐 있나?"(2016.6.17.금. 전병욱 컬럼) 2377
101 "자만심은 어리석게 만든다."(2016.6.16.목. 전병욱 컬럼) 1863
100 "돈을 경험하는데 쓰라."(2016.6.15.수. 전병욱 컬럼) 2259
99 "비탈길의 손수레!"(2016.6.14.화. 전병욱 컬럼) 2369
98 "부르심의 원리로 일하라."(2016.6.13.월. 전병욱 컬럼) 2258
97 "연승하는 신앙"(2016.6.9.목. 전병욱 컬럼) 2819
96 "무능에 대한 두려움"(2016.6.8.수.전병욱 컬럼) 2665
95 "배추되지 말고, 거목되라."(2016.6.7.화.전병욱 컬럼) 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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