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 컬럼

전병욱 목사 컬럼 연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쉽게 시작하는 사람”(2017.2.20.월.전병욱 컬럼) 1608
공지 “하찮은 자리는 없다. 지금 그 자리를 존귀케 만들라.”(2017.2.17.금.전병욱 컬럼) 303
공지 “머슬[muscle]로 멋을 내라!” (2017.2.14.화.전병욱 컬럼) 1980
공지 “어두운 터널이 끝나는 날, 당신을 기억하겠다!”(2017.2.2.목.전병욱 컬럼) 4368
공지 “내게 주신 멍에를 꺽지 말라.”(2017.1.31.화.전병욱 컬럼) 2035
공지 “왜 이름이 모두 일(一)로 끝나죠?”(2017.1.30.월.전병욱 컬럼) 1389
공지 “니가 산타크로스가 되라.”(2017.1.28.토.전병욱 컬럼) 905
공지 “저도 예수쟁인데요!”(2017.1.24.화.전병욱 컬럼) 2909
공지 “2번째네. 너 교회 다니지?”(2017.1.22.주일.전병욱 컬럼) 1655
공지 “인생이 꼬이는 이유”(2017.1.18.수.전병욱 컬럼) 3090
공지 “내가 걱정하는 것으로 절대 안 죽는다.”(2017.1.17.화.전병욱 컬럼) 1872
공지 “헌신없는 자존심은 위험하다.”(2017.1.12.목.전병욱 컬럼) 2777
25 “가장 초라하다고 느낄 때... 그때 쓰신다!”(2014.9.19) 전병욱 컬럼 20311
24 “베드로는 왜 배신했는가?”(2014.8.29) 전병욱 컬럼 8903
23 “기도, 알면 쉽다!” (2014.8.13) 전병욱 컬럼 9853
22 “순교자의 노래”(2014.8.8) 전병욱 컬럼 13316
21 “광야로 이끄는 이유”(2014.7.24) 전병욱 컬럼 11177
20 “예수님이 기뻐하지 않는 것” - 2014.7.4 전병욱 목사 14827
19 “얼굴부터 회개하자!” - 2014.6.20 전병욱 목사 17528
18 “사랑받지 못하면 사고친다.” - 2014.6.13 전병욱 목사 12648
17 “막내는 목마름의 존재이다.” - 2014.6.5 전병욱 목사 9757
16 “대안이 없어야 고난도 짧아진다.” - 2014.5.28 전병욱 목사 12285
15 “얻지 못함 = 기도없음” (Have not = Ask not) - 2014.5.16 전병욱 목사 11819
14 “저주를 두려워 말라. 힘이 되는 말을 해주라.” (2014.4.11 전병욱 목사) 15317
13 “실력이 있어야 중단되지 않는다.” (2014.4.6 전병욱 목사) 12848
12 “다시 새벽의 기적을 맛보는 자리로!” (2014.3.21 전병욱 목사) 13688
11 “술 담배하면서 예배 드려도 되나요?” (2014.3.14 전병욱 목사) 20507
10 “내가 망하면, 기쁘게 산다.(I must become less)” (2014.3.7 전병욱 목사) 13594
9 “허밍버드(Hummingbird)와 알바트로스(Albatross)” (2014.2.28 전병욱 목사) 15085
8 “gain, joy, end (긍정, 낙관, 종말)” (2014.2.21 전병욱 목사) 11708
7 “매력과 식상함은 종이 한 장 차이!” (2014.2.16 전병욱 목사) 13801
6 “청소에는 힘이 있다.” (2014.2.7 전병욱 목사) 1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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